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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상식 파괴' 블레이크 스넬, 사이영상 정조준? (0.00)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블레이크 스넬은 좋은 투수다. 이번 시즌 31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양대 리그 통합 1위다. 174이닝 동안 잡아낸 삼진 227개 역시 스넬이 좋은 투수라는 걸 알려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넬은 좋은 투수와 거리가 멀다. 좋은 투수의 조건인 스트라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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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구원자' 라파엘 데버스, 보스턴의 선택을 받다 (0.00)
▲ 라파엘 데버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보스턴 레드삭스가 마침내 팬들이 기다리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겨울 또 한 명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놓쳤지만, 또 한 명의 프랜차이즈 스타는 놓치지 않았다. 라파엘 데버스를 11년 3억3100만 달러 계약으로 눌러 앉히는 데 성공했다. 2017년 20살에 데뷔한 데버스는 어느덧 다음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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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럭스·스미스 2타점…LAD 2연패 탈출 (0.00)
▲ LA 다저스 내야수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다저스가 8회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2연패를 끝어냈다. LA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7–2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무키 배츠(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트레이 터너(유격수)-맥스 먼시(3루수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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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억 투수, 다저스 마운드에 힘 보탤까 (0.00)
▲ LA 다저스 투수 데이비드 프라이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연봉 3200만 달러(약 388억 원)를 받는 투수 데이빗 프라이스(37)가 건강하게 복귀해 LA 다저스에 힘이 될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일(한국시간) 다저스 투수 프라이스의 복귀 관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달 31일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볼파크에서 열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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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이적 시장 '태풍의 눈' 슈어저의 행선지는? (0.00)
▲ 맥스 슈어저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사이영상 3회 수상자' 맥스 슈어저(37·워싱턴 내셔널스)가 태풍의 눈이 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한국시간) "워싱턴은 앞으로 24시간에서 48시간 이내에 슈어저를 트레이드하길 원한다. 슈어저는 트레이드 거부 조항과 관련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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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전체 2위, 하지만 지구 2위" 불운의 샌디에이고 선발 랭킹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이적한 투수 다르빗슈 유.[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발 자원들을 모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선발 왕국' LA 다저스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전체 구단들 중 선발 로테이션 랭킹 TOP 10을 선정했다. 다저스가 전체 1위, 샌디에이고가 2위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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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많은 다저스의 행복한 고민, 프라이스는 "불펜행 감수" (0.00)
▲ LA 다저스 투수 데이빗 프라이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다저스는 올해도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2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들의 대표적인 개막 전 고민 1가지 씩을 짚었다. 그 가운데 다저스의 고민은 선발 로테이션이었다. 다저스 외에도 선발이 문제인 팀은 몇 군데가 더 있었는데 다저스는 차원이 다른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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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에 가면 뭘 볼까…프로그래머 추천작을 소개합니다③ (0.00)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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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 팔꿈치 부상으로 IL행… 장기 결장 피할까 (0.00)
▲ 팔꿈치 건염 증세로 2년 만에 부상자 명단에 오른 데이빗 프라이스(보스턴)[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스턴의 좌완 선발 데이빗 프라이스(33)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 민감한 팔꿈치에 통증이 생겨 우려를 모은다.보스턴은 7일(한국시간) 프라이스를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3일자로 소급됐다. 보스턴 구단이 공식 발표한 사유는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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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개막 연봉, 추신수 30위-류현진 52위-강정호 325위 (0.00)
▲ 퀄리파잉오퍼를 수락한 류현진은 MLB 연봉 순위에서도 전체 52위로 뛰어 올랐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 메이저리그(MLB)가 29일(이하 한국시간) 일제히 시작된다. 선수들의 이동도 거의 다 끝난 가운데 추신수(37·텍사스)와 류현진(32·LA 다저스)는 리그에서도 상위권 연봉을 받는다.연봉 전문사이트 ‘스포트랙’에 따르면 추신수는 20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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