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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대우 아니었나', 손흥민 주급 TOP20 사라졌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주급 랭킹을 공개했다. 하지만 토트넘 최고 대우로 알려졌던 손흥민(29)이 20위권에 없었다.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재능들이 있다. 프리미어리그도 TV 방송 중계권과 스폰서십 등으로 탄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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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살라 잡는다…'40만 파운드' 구단 역대 최고 재계약 협상 (0.00)
▲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29)를 붙잡기로 했다.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다.글로벌 축구 매체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리버풀 잔류를 말했다. 리버풀도 살라에게 구단 역대 최고 수준 재계약 협상을 하려고 한다. 현재 살라 대리인은 리버풀에 있다"고 보도했다.살라는 201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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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40만 파운드 넣어줘', 리버풀 살라 잔류 조건 공개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9)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현재 팀 내 최고 주급보다 두 배 높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과 이집트 대표팀 공격수 살라가 안필드에서 더 뛰기 위한 조건으로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5030만 원)를 원한다"라고 알렸다.살라는 2017년 AS로마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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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쿠티뉴 복귀 추진 (0.00)
▲ 리버풀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29, 바르셀로나)를 다시 안필드에 데려올거라는 보도다.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쿠티뉴 재영입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영국 '익스프레스'도 "리버풀이 쿠티뉴 복귀를 원하고 있고, 쿠티뉴도 안필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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