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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동반 제대한 방탄소년단 정국-지민 (10.44)
▲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연천(경기도),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경기도 연천 육군 제5보병사단 복무를 마치고 11일 오전 전역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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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입고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BTS 정국·지민… 전역 후 첫 인사에 수줍은 미소 (3.66)
▲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연천(경기도),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경기도 연천 육군 제5보병사단 복무를 마치고 11일 오전 전역했다. 지민과 정국은 제대 후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과 짧은 인사 시간을 가졌다. 전역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들고 모습을 보인 지민과 정국은 취재진의 거수경례 요청에 수줍은 미소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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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이어볼러, 문동주-김서현 스피드건에 도전한다고? 현실 가능하니 기대도 크다 (0.02)
▲ 2024년 시즌 막판 강력한 구위로 가능성을 내비친 김윤수는 리그 대표 파이어볼러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곽혜미 기자 ▲ 올 시즌을 앞두고 개명까지 하는 등 의욕적으로 2025년을 맞이하고 있는 김윤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은 한때 KBO리그에서 ‘구속 혁명’의 물결에 가장 뒤진 구단 중 하나로 평가되기도 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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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떠올리는 양의지의 추억… 롯데 최고 유망주도 따라갈까, 잠재력은 충분하다 (0.00)
▲ 리그를 대표하는 중장거리 타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 롯데 야수 최고 유망주 중 하나인 나승엽 ⓒ곽혜미 기자 ▲ 나승엽은 풀타임 첫 시즌인 올해 3할 타율은 물론 장타도 같이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롯데는 순위가 처지는 상황에서 몇몇 위안을 확인하고 있다. 팀의 주전 1루수로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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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1이닝 더요” 류현진은 왜 간청했나… 뿌리 깊은 선발 DNA, 에이스 책임감 영원하다 (0.00)
▲ 류현진은 18일 창원 NC전에서 1회에만 4실점(3자책점)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2~5회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관록을 과시했다. ⓒ곽혜미 기자 ▲ 김경문 한화 감독은 류현진의 교체 시점에 대해 “자기가 1이닝을 더 던진다고 그랬는데 우리가 다음 경기도 있고, 류현진 선수가 시즌 끝날 때까지 계속 가는 게 팬들한테도 그렇고 팀한테도 좋다”고 말했다. ⓒ곽혜미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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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탈주'는 거들 뿐, 고자극 관계성 맛집 (0.00)
▲ 탈주. 제공ㅣ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간결하고 명쾌하고 속도감있는 탈주극의 탄생이다. 분단국가에서만 나올 수 있는 몰입도 높은 설정과 세계관에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의 고민을 녹였다. 3일 개봉한 '탈주'(감독 이종필)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병사 규남(이제훈)과 오늘을 지키기 위해 규남을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구교환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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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된 구교환, '탈주' 이제훈 추격한다…7월 개봉 확정[공식] (0.00)
▲ 탈주 구교환 스틸.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탈주 이제훈 스틸.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이제훈, 구교환 주연의 영화 '탈주'가 2024년 7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10일 '탈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이제훈과 구교환의 첫 동반 출연 영화 '탈주'가 오는 7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탈주'는 휴전선 너머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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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전원입대까지 2주…2025 '군필소년단'을 기대해[종합] (0.00)
▲ 방탄소년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본격 군백기에 돌입할 준비를 마쳤다. 29일 RM, 지민, 뷔, 정국이 오는 12월 중순 동반입대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RM과 뷔는 오는 12월 11일 후방 모처에 있는 훈련소에, 12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전방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다. 이와 관련해 소속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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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직진 밖에 없습니다” SSG 150㎞ 유망주의 '한계 돌파' 출사표 (0.00)
▲ 150km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강속구 투수로 기대를 모으는 허민혁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부터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파이어볼러 유망주로 꽤 유명했다. 아마추어에서는 또래 중 가장 빠른 구속을 찍는 선수 중 하나였다. 그 잠재력을 인정받아 2019년 SSG(당시 SK)의 지명을 받았다. 선발로도 활용할 수 있는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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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인데 "우크라로 돌아가"…질타 쏟아진 국제부부 "사는 게 힘들어"('고딩엄빠') (0.00)
▲ 고딩엄빠.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우크라이나에서 한국으로 넘어와,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알라와 이동규 부부가 끝나지 않는 ‘전쟁 같은 갈등’을 공개한 뒤, MC 박미선-인교진-서장훈의 진심 어린 충고를 받으며 개선을 약속했다. 29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이하 ‘고딩엄빠4’)’ 19회에서는 우크라이나 출신 ‘청소년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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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