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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타마요의 성공적인 데뷔전…공수겸장 가세로 LG 높이와 외곽 모두 강해졌다 (0.01)
▲ 칼 타마요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칼 타마요(창원 LG)가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LG는 8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 KBL 컵대회 조별리그 B조 수원 KT와 경기에서 65-76으로 패배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LG는 4강 플레이오프서 KT에 2승 3패로 패배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이후 LG는 팀 전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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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팬 200명과 함께" 2024-25시즌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10월 15일 개최 (0.01)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10월 15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4-2025시즌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연다. 이번 개막 미디어데이는 KBL 최초로 2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미디어데이엔 각 팀 감독을 비롯해 원주 DB 강상재, 이관희, 서울 삼성 이정현, 이동엽, 고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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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두경민 내주고 이관희 영입 "LG와 1대1 트레이드" (0.00)
▲ 이관희 ⓒ 원주 DB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에서 떨어진 두 팀이 1대1 트레이드를 했다. 원주 DB는 4일 "창원 LG와 트레이드를 통해 이관희를 영입한다. 그 대가로 LG로 이적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관희는 낙생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2011년 서울 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2021년부터 창원 LG에서 활약했으며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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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만 전성현·두경민 폭풍 영입…LG의 선택은 변화 "새로운 목표 위해 결단" (0.00)
▲ ⓒ 창원 LG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유지가 아닌 변화를 택했다. 기존 전력으로는 우승이 어렵다는 게 증명됐기 때문이다. 창원 LG는 지난 두 시즌 연속 정규 리그 2위를 달성했다. 하지만 이 기간 단 한 번도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LG는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꾀했다. "새로운 목표와 처절한 반성으로 2024-25시즌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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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7월 2일 SSG와 홈경기에서 창원시민의 날 등 이벤트연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7월 2일~4일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는 SSG 랜더스와의 주중 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 7월 2일에는 창원시민의 날이 열린다. 창원특례시는 2010년부터 3개 시(창원∙마산∙진해)를 창원시로 통합하고, 매년 7월 1일을 '창원시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NC는 창원시민과 함께 창원시민의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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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된 강상재, 3번 포지션 공부까지…올여름은 어느 때보다 바쁘다 (0.00)
▲ 강상재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강상재(원주 DB)에게 이번 여름은 특별하다.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강상재는 2023-24시즌을 앞두고 DB의 주장이 되었다. 팀을 하나로 묶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평소 성격이 내성적이다. 낯도 좀 가리는 편이다. 이전만 해도 후배들한테 싫은 소리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주장이 되고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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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PO 도전' 핵심은 수비와 빠른 농구…DB 레전드가 바라보는 다음 시즌 (0.00)
▲ 김주성 감독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원주 DB의 목표는 확실하다. 바로 봄 농구다. DB는 세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2019-20시즌 1위를 차지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시즌이 조기 종료됐다. 이후 DB는 하락세를 피하지 못했다. 9위(2020-21시즌), 8위(2021-22시즌), 7위(2022-23시즌)까지 성적이 개선됐지만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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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에서 수석코치로' 친정으로 돌아온 한상민 코치 "팀에 없는 부분을 채우겠다" (0.00)
▲ 원주 DB의 한상민 코치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004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원주 DB의 전신인 TG삼보에 지명됐다. 2009년까지 선수 생활을 한 그는 서울 SK를 거쳐 수석코치로 친정에 돌아왔다. 한상민(42) 코치의 이야기다. DB는 지난 5월 한상민 코치의 계약 소식을 알렸다. SK에서 매니저로 시작해 전력분석원, 코치까지 맡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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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온 농구영신…키워드는 '허웅 더비' (0.00)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3년 만에 농구영신이 돌아온다. 농구영신은 12월 마지막 날 밤 10시에 경기를 개시해 새해를 맞이하는 KBL 최대 행사다. '송구영신'과 '농구'를 결합해 농구영신이 탄생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농구영신은 프로농구 최고의 히트상품이 됐다. 지난 3년 동안은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다. 이번 시즌은 31일 저녁 10시 원주체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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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친정' 원주 방문한다…2019년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농구영신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농구영신이 돌아왔다. 31일 토요일 밤 10시, 원주 DB와 전주 KCC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경기로 3년 만에 ‘농구영신’이 돌아온다. 농구영신은 31일 토요일 밤 10시부터 시작해 경기장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KBL의 행사다. 단연,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2년 연속 올스타 투표 1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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