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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그렇게 고개 숙이며 겨우 뽑았는데… 3년째 안 터졌다, 호주의 히든카드는 없었다 (10.99)
▲ 올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았으나 3년째 미완의 대기로 남은 두산 김유성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승엽 전 두산 감독은 2025년 시즌을 앞둔 캠프에서 한 선수의 투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월에 시작된 호주 캠프에서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지고 있는데 기대를 안 하는 게 이상했다. 우완 김유성(23)도 자신이 있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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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콜업, 소리 질렀다" 두산 8번 중견수 '천현재' 누구예요?…"베어스의 '현재'이자 '천재' 되겠다" (2.41)
▲ 천현재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새로운 싹을 틔우려 한다. 조성환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 및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두산은 휴식일이던 지난 15일 베테랑 외야수 김재환, 정수빈과 투수 김민규를 말소했다. 이어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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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정수빈·양석환' 베테랑 다 사라졌다, 하지만 시즌 끝? NO…"경기력 회복해 마지막 홈경기 함께하길" (2.37)
▲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종의 미를 노린다. 두산 베어스 1군 엔트리에서 베테랑 타자들이 대거 사라졌다. 대부분 경기력 난조 때문이다.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은 "이대로 '시즌 끝'은 아니다. 마지막 홈 5경기를 같이 잘 마무리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두산은 휴식일이던 지난 15일 베테랑 외야수 김재환, 정수빈과 투수 김민규를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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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명품 호투+오석주 'KKK' 17G 연속 무실점…키움 역전승, 두산 6연패 [잠실 게임노트] (2.27)
▲ 라울 알칸타라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박주홍(좌익수)-송성문(3루수)-임지열(1루수)-최주환(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임병욱(우익수)-어준서(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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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유성 (1.17)
▲ 김유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김유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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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9회초 마운드 오른 김유성 (1.17)
▲ 김유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김유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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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화 나누는 김유성과 양의지 (1.17)
▲ 양의지 김유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김유성이 포수 양의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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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부글', 카디네스는 웃었다…포수 양의지가 말리고 위로 (0.41)
▲ 야시엘 푸이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한 번이 아니었다. 감정이 쌓였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시리즈 2차전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2로 이겼다. 결과보다 4회말 나온 양 팀의 벤치클리어링이 화제였다. 키움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배트를 들고 마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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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몸 맞추고 머리 향하자 분노 폭발…키움-두산 벤치클리어링, 김유성은 강판 (0.40)
▲ 야시엘 푸이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격돌했다. 4회말 양 팀의 벤치클리어링이 나왔다. 문제의 발단은 두산 선발투수 김유성. 김유성은 최주환에게 투런 홈런을 얻어맞고 다음 타자 야시엘 푸이그에게 얼굴 쪽으로 향하는 공을 던졌다. 공이 중간에 빠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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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제구 난조에 푸이그 폭발…두산, 벤치클리어링 혼전 속 키움에 8-2 역전승 [고척 게임노트] (0.39)
▲ 두산 선발투수로 나선 김유성 ⓒ 두산 베어스 ▲ 야시엘 푸이그가 뿔났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투수들의 제구력 난조에도 승리를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시리즈 2차전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2로 이겼다. 이번 시리즈서 두 팀은 1승 1패를 기록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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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