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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박지성 조언' 새겨야…'K리그 포식자' 기회는 있다 (0.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박지성(43)은 후배 프리미어리거가 생길 때마다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역 시절인 2009년 10월 세네갈과 친선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그랬다. 당시 볼턴 원더러스에 막 입단해 적응기 없이 빼어난 활약을 보이던 이청용(37, 울산 HD)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프리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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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추억의 이름 나왔다!...한때 'PL 킹'이 생각하는 역대 최고 재능은? (0.00)
▲ 첼시 시절의 가엘 카쿠타 ▲ 에덴 아자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오랜만에 듣는 추억의 이름이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20일(한국시간) “에당 아자르는 자신이 생각하는 역대 최고의 재능으로 가엘 카쿠타를 꼽았다”라고 전했다. 아자르는 최근 첼시의 레전드 출신인 존 오비 미켈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자르는 “루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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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 "권창훈 전북 이적? 속상하지만 존중한다" 수원 염기훈 감독이 전한 '뒷이야기' (0.00)
▲ 전북 현대로 이적한 권창훈 ⓒ전북 현대 ▲ 수원 염기훈 감독 ⓒ수원 삼성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선수의 뜻을 존중했다. 수원 삼성 염기훈 감독은 11일 경기도 화성시의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신임 감독 기자회견에 박경훈 신임 단장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염 감독은 감독 부임 소감과 함께 당찬 포부를 밝혔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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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권창훈 "수많은 고민 끝에 전북행 결심" (0.00)
▲ 전북 현대가 권창훈 영입을 발표했다. ⓒ전북현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가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창훈을 자유계약으로 품었다. 전북은 7일 수원삼성(2013~2016)과 디종 FCO(2017~2019,프랑스), SC 프라이부르크(2019~2021, 독일)를 거쳐 국내 복귀 후 지난해까지 수원삼성에서 활약한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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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도 '이강인 열풍'…공식 SNS서 한국 선수 소개 (0.00)
▲ 리그앙에서 뛰었던 주요 한국 선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주영 권창훈 이강인 황의조. ⓒ리그앙 SNS ▲ PSG로 이적한 이강인 ⓒPSG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리그앙 우승팀 파리생제르맹에 이강인(22)이 입단하면서 리그앙도 한국 팬 확보에 나섰다. 13일(한국시간) 트위터 리그앙 공식 영문판 계정(@Ligue1_ENG)은 "한국 출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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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에겐 절대 없어야…공 잡으면 원숭이 소리 '리그앙 인종차별' (0.00)
▲ 이강인이 PSG 이적 발표만 남겨두고 있다 ▲ 이강인 PSG 합성 ▲ 이강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2, 마요르카)이 어린 시절부터 뛰었던 스페인 무대를 떠나 프랑스에 도전하려고 한다. 모든 정황이 나왔고 공식발표만 남았다. 또 다른 문화권에서 뛰는 만큼, 인종차별 문제도 짚어봐야 한다. 이강인은 2022-23시즌이 커리어 하이를 찍고 6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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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피플] 6월에 전역, 권창훈 "유럽 무대 다시 도전하고 싶다" (0.00)
▲ 권창훈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권창훈(28, 김천 상무)에게 유럽 무대는 또 다른 목표다. 김천에서 완벽하게 부상을 회복하고 컨디션을 올린 뒤,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돌아가 경기력을 유지하고 유럽에 도전하고픈 마음이 있다. 권창훈은 9일 부산송정호텔에서 열린 '2023 K리그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 캠프'에 참석했다. 취재진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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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손-케인 유니폼 교환 어려우면…권창훈의 결단은 명확했다 (0.00)
▲ 정태욱, 조규성, 권창훈, 백승호가 12일 K리그 올스타 오픈 트레이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권창훈은 토트넘 홋스퍼와의 친선경기에서 조규성이 해리 케인 유니폼을 노린다는 소식에 자신 유니폼을 보관하겠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외발산동, 이성필 기자]"(해리 케인 유니폼을) 조규성 선임이 원하신다면…."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 상대인 K리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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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의 소신발언 “벤투 체제, 안정된 상태…큰 변화 불필요” (0.00)
▲ 권창훈이 6월 A매치 3연전에서 맹활약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서재원 기자] 권창훈(27, 수원삼성)도 월드컵을 앞두고 큰 변화가 불필요하다고 말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을 믿어야 한다는 뜻이었다.권창훈이 돌아왔다. 지난달 말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일정을 마친 그는, 군입대를 준비하기 위해 K리그로 복귀했다. 행선지는 ‘친정팀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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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올림픽, 병역 혜택 노리는 곳 아니다" (0.00)
▲ 권창훈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권창훈(26, 수원삼성)이 도쿄 올림픽 와일드카드 후보로 거론된다. 만약 올림픽에서 메달을 목에 건다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올림픽은 병역 혜택을 위한 무대가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권창훈은 올해 여름 프라이부르크 생활을 정리하고 수원에 돌아왔다. 파울로 벤투 감독은 6월 홈에서 열릴 2022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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