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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SON 동료였네?' 보석회사 CEO 새 여친과 생존 신고…유튜버 스타와 결별 → '7분 출전' 유령 신세 (0.05)
▲ 레길론은 토트넘 소속의 왼쪽 풀백이다. 레알 마드리드, 세비야를 거쳐 2020년 토트넘에 입단했다. 지금은 입지가 없어졌다. 임대 생활을 전전하며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24-25시즌에는 12월 들어 처음 컵대회에서 교체로 들어가 7분을 뛴 게 전부다. ⓒ 데일리메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라운드에서는 자취를 감췄는데, 사랑은 쉼없이 이어가고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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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쇼-말라시아 이어 레길론마저 쓰러졌다...레프트백 '초토화' (0.00)
▲ 세르히오 레길론 ▲ 부상으로 쓰러진 레길론 ▲ 레길론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이쯤 되면 총체적 난국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레길론(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라고 전했다. 레길론은 이번 부상으로 오는 30일에 있을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나설 수 없다. 최악의 상황이다.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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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내부 스파이 찾기에 혈안 "두더지 제거한다"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즌 초반 정말 많은 부정적인 이슈들로 도배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엔 내부 첩자 찾기에 혈안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선수들의 부상 업데이트 소식이 유출된 뒤 팀 내 스파이가 있다고 확신한다. 이를 은밀히 뿌리 뽑기 위해 필사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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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컵 REVIEW] '가르나초-마시알 시즌 첫 골' '축신 모드 카세미루' 맨유, 팰리스에 3-0 완승…카라바오컵 16강 진출 '부진했던 분위기 완벽 전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터져야 할 선수들이 터졌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앙토니 마시알이 시즌 첫 골을 신고하며 부활을 알렸다. 카세미루는 이날 '축신(축구의 신) 모드'를 발동하며 득점과 중원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홈 구장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카라바오컵(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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