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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라도 가야 하나' 린가드 절친, 여전히 새 팀 찾지 못했다..."팀 밸런스 망칠 듯" 마르세유 퇴짜 (0.46)
▲ ⓒ미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불러주는 곳이 없다. 여전히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폴 포그바를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르세유는 포그바와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마르세유는 포그바의 회복 시간이 팀의 균형을 망칠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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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선배들이 김하성 지지했다…"계약 잘했다고 호평" 탬파베이 사장이 놀란 사연 (0.26)
▲ 매니 마차도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몰 마켓' 탬파베이가 김하성을 영입한 배경엔 선수들의 추전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구단이 김하성 영입을 공식 발표한 4일(한국시간) 에릭 니엔더 탬파베이 사장은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에서 "우리 팀에서 뛰어본 선수들은 리그 전체에 흩어져 있다. 그래서 김하성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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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대흥분한다, ‘김하성 꽃놀이패’를 쥐었으니까… “뛰어난 선수” 무조건 남는 장사? (0.14)
▲ 김하성과 계약하며 다양한 방면에서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탬파베이 레이스 ⓒ탬파베이 레이스 SNS ▲ 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4일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니엔더 사장은 김하성의 다재다능함을 칭찬하며 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저비용 고효율의 구단이다. 같은 지구(아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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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시즌 최고의 계약, 김하성 영입 안 한 팀 후회할 것" 美 전문가 극찬, 탬파베이는 축제 분위기 (0.11)
▲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탬파베이 에릭 니엔더 야구부문 사장도 함께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프시즌 최고의 계약이다" CBS 스포츠 칼럼니스트 RJ 앤더슨은 이번 오프시즌 최고 계약으로 김하성의 탬파베이 합류를 꼽았다. '마음에 드는 영입'이라는 전제와 함께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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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포르쉐 선물했는데, 김하성은 어떨까? “TB 역사상 최고 7번” 대우도 역대급이다 (0.07)
▲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새로운 팀에서의 인생을 시작하는 김하성 ⓒ탬파베이 구단 SNS ▲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탬파베이 에릭 니엔더 야구부문 사장도 함께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든 선수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등번호에 대한 애착이 큰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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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영입 간절했다" 매일 전화하며 설득했지만…"잔류 선택, 후회는 없다" (0.00)
▲ 황희찬은 "큰 결정을 내려야 했다. 마르세유가 나에게 영입을 제안했고 데 제르비 감독과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 팀 울버햄튼 게리 오닐 감독과 수차례 이야기를 했다. 오닐 감독을 믿었다. 그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강조했다. 그 말이 내게 큰 믿음을 줬다. 결국 울버햄튼에 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제 울버햄튼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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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 매일 전화→황희찬 이적 설득, 끝내 거절한 이유 "EPL 잔류 후회없다, 울버햄튼 믿음 확신" (0.00)
▲ 영국 매체 '더 선'은 6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마르세유 영입을 원했던 데 제르비 감독 제안을 어떻게 거절했는지 직접 밝혔다. 데 제르비 감독은 황희찬에게 매일 전화를 걸어 마르세유 합류를 이야기했다"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올해 여름 이적설을 직접 말했는데 "게리 오닐 감독을 믿었다. 게리 오닐 감독은 나에게 매우 중요한 선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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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우승했던 팀…황희찬 충격 영입 '만장일치 합의' 추진 (0.00)
▲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에 따르면 황희찬을 노리는 팀은 마르세유다. 황희찬 영입이 마르세유 경영진과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에게 승인됐다. 마르세유에서 황희찬은 만장일치로 합의된 선수다. 마르세유 공격에 새로운 역동성을 불어 넣을 적임자로 평가됐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년 차였다. 31경기 13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입성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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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폭탄선언 이적합의, EPL 떠나겠다…'HERE WE GO' 마르세유 오바메양 방출→사우디 팀에 '전격 매각' (0.00)
▲ 황희찬은 2023-24시즌 그동안 뛰었던 윙어 포지션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바꿔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3번째 시즌인 2023-24시즌에 29경기 12골 3도움으로 커리어 첫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세계 최고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재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연결되는 상황. 구단 수뇌부 차원에서 이적 추진에 오바메양을 방출하려고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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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떠나겠다…'충격' 황희찬, 마르세유와 개인합의 완료 → 울버햄튼에 이적 의사까지 전달 (0.00)
▲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29경기 12골 4도움을 기록했다. 역대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득점 2위와 개인 커리어하이를 찍은 뒤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을 넣었다.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을 얻었고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얻었다.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 진출 꿈을 꾸게 해준 분이고 국가대표를 꿈꾸게 해줬다. 그런 분 기록을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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