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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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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에릭센 EPL 복귀 검토 (0.00)
▲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경기력을 보였던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가 관건이지만, 톱 클래스 미드필더이기에 프리미어리그 5개 팀이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빅 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 에릭센 대리인은 다시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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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료 0원…아약스 복귀 '없을 듯', SON과 재회 가능성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됐다. 일각에서 아약스 복귀를 거론했지만 에릭센 측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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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토트넘 어떻게 선임했지…콘테 이적 자금 4000억 요구 (0.00)
▲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요구한 이적 자금이 알려졌다. 무려 4000억 원에 가까운 금액이었다. 콘테 감독을 데려온 팀은 토트넘인데 여름에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영국 매체 '90min'은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콘테 감독과 접촉했지만 많은 이적 자금 요구에 철회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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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카리스마' 콘테와 동행하는 토트넘과 손케 듀오, 변화가 궁금해 (0.00)
▲ 어느 감독을 만나도 자기 역할을 하는 손흥민(사진 위 왼쪽)이 안토니오 콘테(사진 아래) 감독과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뉴스/EPA▲ 어느 감독을 만나도 자기 역할을 하는 손흥민(사진 위 왼쪽)이 안토니오 콘테(사진 아래) 감독과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뉴스/REUTERS[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김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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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선임 효과, '케인 토트넘 안 나갈래' (0.00)
▲ 해리 케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클래스'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잡자, 해리 케인(28) 생각도 바뀌었다. 케인은 토트넘에 잔류해 트로피에 도전하려고 한다.토트넘은 올해 여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누누 감독은 이번 시즌에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개막전부터 3라운드까지 3연승에 초반 프리미어리그 1위까지 찍었지만 불안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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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설' 월클 수비수…주급 40만 파운드 재계약 요구 (0.00)
▲ 안토니오 뤼디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잠깐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됐던 안토니오 뤼디거(28)가 첼시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첼시 측에 전달한 주급이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이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첼시 중앙 수비 뤼디거가 스탬포드 브릿지에 남는 조건으로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5099만 원)를 제안했다"고 알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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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매과이어 재계약 준비…'주급 9억 호날두처럼?' (0.00)
▲ 매과이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매과이어(26)에게 재계약을 내민다. 현재 주급 18만 파운드보다 더 향상된 조건을 테이블에 올릴 예정이다. 현지에서는 팀 내 최고에 근접하는 계약을 추진할 거로 내다봤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 주급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다.영국 매체 '미러'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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