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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고 주장 출신 MF 노승기, 일본 FC류큐 입단 (0.01)
▲ 일본 J3리그 FC류큐에 입단한 19세 미드필더 노승기 ⓒ FC류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보인고 출신 미드필더 노승기가 일본 J3리그 FC류큐에 입단했다. FC류큐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미드필더 노승기의 선수 등록을 고지했다. 구단은 노승기에게 등번호 44번을 배정했다. 2005년생 노승기는 축구 명문 보인고의 핵심 미드필더로 성장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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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슈퍼리그, EASL 팁오프 2024 발표…개막전서 KT 출격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동아시아 슈퍼리그가 2024년 10월 2일 마닐라의 상징적인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놓칠 수 없는 더블헤더로 2024-25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EASL 팁오프 2024에서는 아시아 농구 최고의 팀들이 출전하는 두 개의 기대되는 매치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전에서는 2023-24 필리핀 농구리그(PBA) 커미셔너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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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슈퍼리그, 2024-2025시즌 일정 공개 (0.00)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3-2024시즌 KBL 우승팀 부산 KCC와 준우승팀 수원 KT가 참가하는 2024-2025시즌 동아시아슈퍼리그(이하 EASL) 일정이 공개됐다. 개막일은 10월 2일이다. 2025년 2월 12일까지 열린다. 조별 예선은 라운드 로빈 방식의 홈 앤드 어웨이 경기로 펼쳐진다. 홍콩과 마카오가 새롭게 합류하여 총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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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슈퍼리그, 10개 팀으로 확장…홍콩·마카오도 참가 (0.00)
▲ ⓒ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의 규모가 더 커진다. 기존 8개 팀이 자웅을 겨루던 동아시아 슈퍼리그는 2024-2025시즌부터 10개 팀으로 출전 팀 숫자가 늘었다. 홍콩의 이스턴과 마카오의 블랙 베어스가 합류한다. 두 팀의 홈 경기는 각각 홍콩과 마카오에서 펼쳐진다. 또 동아시아 슈퍼리그 사상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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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KT, 동아시아슈퍼리그서 대만 1·2위팀과 격돌 (0.00)
▲ ⓒ 동아시아슈퍼리그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동아시아슈퍼리그에 나갈 팀들이 하나 둘 정해지고 있다. 대만 농구(P.LEAGUE+) 우승팀이 정해졌다. 뉴 타이베이 킹스가 정상에 올랐고,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가 준우승을 거뒀다. 두 팀은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했고 뉴 타이베이가 시리즈 전적 4-1로 웃었다. 두 팀은 동시에 2024-2025시즌 동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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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KT' 동아시아슈퍼리그, 한일 4개팀 출전 확정 (0.00)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일본 2023-2024시즌 B리그 우승팀 히로시마 드래곤 플라이스와 준우승팀 류큐 골든 킹스가 다음 시즌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국 대표는 2023-2024시즌 KBL 우승팀 부산 KCC와 준우승팀 수원 KT다. 향후 결정될 대만 P리그+와 필리핀 PBA 우승, 준우승팀들까지 합류한다. 이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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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북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 영입 "승리 선물 위해 노력" (0.00)
▲ FC안양이 북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FC안양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북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리영직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재일동포 '자이니치' 신분이다. 한국과 북한을 자유롭게 오간다. 정세대, 안영학 등 K리그 무대를 누볐던 이들의 사례와 같다. 지난 2013년 도쿠시마 보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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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가대표 출신' MF 리영직, FC안양 유니폼 입는다 (0.00)
▲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국가대표를 지냈던 미드필더가 국내 그라운드를 누빈다.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미드필더 리영직(33)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3년 도쿠시마 보르티브에서 프로 경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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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필리핀 원정서 메랄코 볼츠에 1점 차 진땀승…EASL 조별리그 2승 2패 (0.00)
▲ 서울 SK가 힘겹게 승리를 챙겼다. ⓒEAS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서울 SK가 원정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SK는 27일 필리핀 파시그의 필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필리핀의 메랄코 볼츠를 81-80으로 따돌렸다. SK는 이번 조별리그 4경기에서 2승 2패를 쌓았다. 대만의 뉴타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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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L 원정 떠난' 서울 SK, 필리핀 메랄코 볼츠와 격돌…조별 예선 1승 2패 기록 중 (0.00)
▲ 서울 SK ⓒEAS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서울 SK가 12월 27일(수) 필스포츠 아레나에서 첫 필리핀 원정 경기를 갖는다. 지난 뉴 타이베이 킹스와의 대만 원정 경기에서 패배하며 조별 예선에서 1승 2패를 기록 중인 서울 SK는 PBA 소속 메랄코 볼츠를 만난다. 서울 SK와 메랄코 볼츠의 경기는 양 팀의 득점력을 담당하고 있는 빅맨 맞대결로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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