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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25.01)
▲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은 물론 경기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뤄내며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였던 류현진(한화)은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뒀다. 물론 오랜 기간 부상에 시달리기는 했으나 2019년과 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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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19.18)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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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수 빼고' 이만큼 주목받은 선수 없어" 폰세 결국 떠날 운명이었나 (6.50)
▲ 폰세 ⓒ곽혜미 기자 ▲ 류현진 폰세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결국 떠날 운명인 걸까.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주목 속에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 보인다. 메이저리그의 시선에서 더 큰 선수 시장인 일본 프로야구 '빅3' 바로 다음으로 주목받은 선수가 폰세라는 평가도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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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치료중" LG 13승 개막전 에이스 언제 나올수 있나…KS 우승 시나리오 꼬인다 (4.59)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올해 LG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등장했던 '13승 에이스'는 언제 등판할 수 있을까. 염경엽 LG 감독이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외국인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LG는 '토종 에이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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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김병현 단 1명만 가져간 WS 우승반지…한국인 메이저리거 PS 도전사, 올해는 새로운 주인공 나타날까 [ML PS개막③] (4.41)
▲ 김병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4년 박찬호부터 2025년 김혜성까지. 지금껏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한국인 선수는 총 28명이다. 그렇다면 이들 중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뛰었던 선수는 몇 명일까. 박찬호, 김병현, 최희섭, 추신수, 류현진, 강정호, 오승환, 최지만, 김현수, 김광현, 김하성 등 총 11명의 선수가 빅리그에서 가을야구를 경험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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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200억’ 날리고 야구한 한화… 기대치에 반만 했어도, 통합우승까지 가능했을까 (3.80)
▲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잃은 것에 이어 한국시리즈 로스터에도 들지 못하며 허무하게 시즌을 마감한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0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이도윤을 선발 유격수로 내세웠다. 27일 2차전에서는 하주석을 선발 유격수로 쓰고, 그간 하주석이 보던 2루는 황영묵이 들어가 메웠다. 29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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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끝까지 포기 안 하고 있었는데… 99.4% 날린 한화 좌절된 꿈, 그래도 평가절하는 필요없다 (3.71)
▲ 너무나도 비극적인 1위 실패에도 불구하고 한화의 2025년은 하위권을 벗어나 비상을 알린 시즌으로 기억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둔 한화는 선수단 모두가 극적인 역전 정규시즌 우승을 포기하지 않고 있었다. 아직은 확률이 남아 있었다. 1일 경기 전 한화는 2경기, 그리고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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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동안 이런 투수진 없었다…최강 한화 마운드, 2주 재충전으로 '9회 악몽' 떨치나 (3.30)
▲ 한화는 외국인 투수 역사상 첫 4관왕을 사실상 확정한 코디 폰세 등 강력한 선발진을 앞세워 포스트시즌에서의 성과에도 도전한다 ⓒ연합뉴스 ▲ 김서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의 1위 재탈환 도전은 1일 SSG전 9회 악몽으로 물거품이 됐다. kt와 정규시즌 최종전마저 9회 4점 리드를 잃고 무승부로 끝났다. 하지만 한화에게는 13일,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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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울렸던 그 선수의 귀환… “이건 예술의 영역이지” 젊은이들 앞에 본좌가 나타났다 (0.72)
▲ 오랜 부상의 늪에서 벗어나 올해 자신의 진면모를 마음껏 과시하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이콥 디그롬(37·텍사스)은 한때 지구상 최고 투수의 타이틀을 달고 있었던 선수다. 이전에 이 영예로운 호칭을 달고 있었던 동갑내기 투수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의 힘이 떨어진 이후 의심의 여지 없는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평가됐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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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이 떠올리는 그때 류현진 폭풍 17K… “도전 어렵다” 단언, 류현진 생각은? (0.32)
▲ KBO리그 역사상 한 경기 최다 탈삼진(17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0년 5월 11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는 KBO리그 역사가 새로 쓰인 경기이자, 아직도 많은 팬들에게 회자되는 경기다. 노히터와 같은 대업도 15년이 지나면 잘 기억이 안 나기 마련인데, 이 경기는 노히터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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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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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