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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대기록 제물은 두산?…23일 대전에 쏠리는 시선, 10K면 한미 통산 역사 쓴다 (53.54)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기록까지 탈삼진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현재 한국-미국 통산 2500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둔 상태다. 이날 두산을 상대로 금자탑을 쌓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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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48.02)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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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44.43)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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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계략에 말려들고 있다" 112km 직구에 아연실색…홈런왕-타격왕도 꼼짝 못했다 (41.08)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의 '클래스'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류현진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2회말 나눔 올스타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이 마주한 선두타자는 최형우(삼성). 류현진이 던진 초구 구속은 119km가 찍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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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도전 충분한 선수, 류현진처럼 싸울 수 있어” 염경엽 채찍질 통했나, LG 에이스가 더 강해진다 (0.58)
▲ LG의 좌완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4월 26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전날(4월 25일) 선발 등판한 좌완 손주영(27)의 투구에 대해 쓴소리가 아닌 쓴소리를 했다. 결과를 떠나 전날 투구 내용은 손주영이 추구해야 할 방향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더 좋은 투수가 될 수 있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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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가 센터 거부한 사진 한장…몸값만 1조 7000억, 우리는 언제 이렇게 찍어보나 (0.14)
▲ 일본인 메이저리거 5총사가 도쿄시리즈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부터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부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국야구는 언제 이런 사진을 찍어볼 수 있을까. 2025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도쿄시리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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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커쇼 콤비를 소환했다… 오타니 부활에 트레이드 승부수 성공? 다저스, 메츠 기세 확 꺾었다 (0.00)
▲ 디비전시리즈에서의 상대적인 부진을 씻고 우중간 담장을 직격하는 안타 포함 2안타 1볼넷으로 타격감 상승을 알린 오타니 쇼헤이 ▲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서 7이닝 무실점 역투로 팀의 기대에 120% 부응한 잭 플래허티. 다저스는 포스트시즌 33이닝 연속 무실점이라는 가공할 만한 마운드의 힘을 뽐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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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절친이 어쩌다…충격의 10연패 수렁, 150km 던져도 좌절의 연속 (0.00)
▲ 로스 스트리플링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쩌다 '10연패'의 늪에 빠지게 된 것일까. 아직 시즌 초반인데 벌써 5패째를 당했다. 당연히 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패전을 기록한 투수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절친' 우완투수 로스 스트리플링(35)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스트리플링은 LA 다저스에서 2016~2019년,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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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효과인가’ 5일 한화-키움전 티켓 2500장 더 팔렸다…만원 관중 눈앞 (0.0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 고척스카이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매진을 앞두고 있다. 키움과 한화는 5일 고척돔에서 올 시즌 첫 맞대결을 치른다. 이날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는 건 류현진의 복귀 첫 승이자 KBO리그 통산 99승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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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게 전화번호 알려주겠다" 로버츠 돌발행동, 이별한 애제자와 재회 학수고대 (0.00)
▲ LA 다저스 시절 류현진(오른쪽)과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모습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내 전화번호를 류현진에게 알려줘야 할 것 같다" 데이브 로버츠(52) LA 다저스 감독은 여전히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한화 이글스)과의 재회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로버츠 감독은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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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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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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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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