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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韓야구 기록 세울 뻔했는데…' 두산 신인 단타 하나, 왜 모두가 아쉬워했나 (2.02)
▲ 두산 베어스 박준순 ⓒ 두산 베어스 ▲ 박준순의 홈런을 축하하는 조성환 감독 대행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단타 하나, 아니 타석 하나만이라도…. 두산 신인 내야수 박준순이 KBO리그 신기록 기회를 놓쳤다. 홈런과 3루타, 2루타를 차례로 치면서 고졸 신인 최초 히트포더사이클(사이클링히트), 역대 2호 '리버스 내추럴 히트포더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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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야구 재미있나요?" 7월 승률 2위 다시 무서워진 두산, 조성환 대행이 팬들에게 물었다 (1.21)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 조성환 감독대행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팬들이 봤을 때 '두산 야구 재미있다' 평가해주신다면 아주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두산 조성환 감독 대행은 지난달 3일 KIA전을 앞두고 이승엽 전 감독의 뒤를 이어 현장 책임자를 맡게 됐다. 6월 한 달은 8승 13패 승률 0.381로 최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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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안 된다, 타협하지 않겠다"…고과 1위로 만족 못 한다, 진짜 '주전'이고 싶다 (0.00)
▲ 강승호 ⓒ 두산 베어스 ▲ 강승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스스로 약해지지 않고 타협하지 않으려고요." 두산 베어스 2루수 강승호(30)는 올겨울 이를 악물고 시즌을 준비했다. 이제는 진짜 '주전'으로 불리고 싶어서였다. 강승호는 2021년 시즌을 앞두고 SK 와이번스(현 SSG 랜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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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MLB 역사상 10명뿐인 진기록…KIA전이라 실패할 작정이었다고? 왜? (0.00)
▲ 강승호 ⓒ 두산 베어스 ▲ 리버스 사이클 기념구를 든 강승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무조건 (1루) 베이스를 돌았을 것 같아요." 두산 베어스 내야수 강승호(29)는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진기록을 눈앞에 두고 실패할 마음부터 먹고 있었다. 개인의 기록보다 팀 승리가 더 간절하고 중요해서였다. 두산은 15일 광주에서 KI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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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4연패 몰아넣었다' 두산 파죽의 6연승, 일단 5위 확보…알칸타라 13승+양석환 4타점[광주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라울 알칸타라 ⓒ 연합뉴스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6연승을 질주하며 4위로 올라섰다. 두산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두산은 시즌 성적 63승57패1무를 기록해 5위에서 4위로 한 계
20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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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원망? 선택 따르는 게 선수"…예비 FA 거포, 자존심보다 팀이었다 (0.00)
▲ 양석환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감독님을 원망하기보다는 나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했던 것 같아요. 감독님의 선택에 따르는 게 선수니까 흔쾌히 알겠다고 했죠." 두산 베어스 거포 양석환(32)은 지난 8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승부처에 대타로 교체됐다. 중심타자라면 당연히 자존심이 상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6-7로 뒤진 9회말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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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대기록' 강승호, 홈런-3루타-2루타-단타 사이클링히트…두산 5연승 질주, KIA에 8-6 대역전승[광주 게임노트] (0.00)
▲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한 강승호 ⓒ 두산 베어스 ▲ 강승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면서 5연승을 질주했다. 두산은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8-6으로 역전승했다. 6위 두산은 시즌 성적 61승54패2무를 기록해 4위 KI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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