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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마지막 외국인 투수' 핀토, 프리미어12로 근황 전했다…베네수엘라, '세계2위' 멕시코 잡았다 [10일 종합] (0.04)
▲ 리카르도 핀토가 베네수엘라 국가대표로 프리미어12에 출전했다. 핀토는 멕시코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베네수엘라는 멕시코를 8-4로 꺾고 A조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K 와이번스의 마지막 시즌을 장식했던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가 국제대회에서 조국을 구했다. 베네수엘라 대표팀 일원으로 '2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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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난 뷰캐넌이 간 그곳… 또다른 전직 KBO리거가 경쟁자로 등장했다 (0.00)
▲ SK에서 뛰던 시절의 리카르도 핀토 ⓒ스포티비뉴스 DB ▲ 핀토에 앞서 필라델피아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KBO리그 삼성에서 4년간 뛰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데이비드 뷰캐넌(35)은 시즌 뒤 재계약 협상이 잘 풀리지 않자 메이저리그 재도전 길에 나섰다. 삼성은 KB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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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SSG에도 드디어, ‘외국인 원투펀치’라는 게 생길 조짐입니다 (0.00)
▲ SSG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왼쪽)와 샘 가빌리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외국인 투수는 2년 연속 SSG의 발목을 잡다 못해 부러뜨렸다. 지난해는 닉 킹험(현 한화), 올해는 아티 르위키가 각각 부상으로 시즌 초반 이탈하며 팀의 한숨을 내쉬게 했다. 두 선수의 이닝 소화는 합쳐봐야 고작 25이닝이었다. 아찔한 숫자다.현실적으로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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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금지어’와 ‘에이스’ 사이… 첫 승 폰트, 이제는 다름을 보여줘야 (0.00)
▲ 첫 3번의 등판에서 가능성과 불안감을 동시에 남긴 윌머 폰트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팬들에게 리카르도 핀토라는 이름은 그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 않다. 150㎞를 훌쩍 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기대를 모은 핀토는 제구에서 문제를 겪으며 팬들의 신경을 곤두서게 했다. 마운드에서의 성격도 호평보다는 악평에 가까웠다.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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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제주] 핀토와는 다르네… 귀가 열린 르위키, 비밀병기를 키운다 (0.00)
▲ 열린 자세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티 르위키 ⓒSK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제주, 김태우 기자] “떨어지는 포크볼 하나만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2020년 SK의 베로비치 캠프에서 많은 코칭스태프들이 관심을 가진 선수는 바로 리카르도 핀토였다. 150㎞를 쉽게 던질 수 있는 강한 어깨를 갖추고 있었다. 제구 이슈가 있기는 했지만 “잘 키우면 앙헬 산체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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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불가 확정… ‘미운 정’ 핀토, 그래도 162이닝은 던져줬다 (0.00)
▲ 부진한 성적을 남긴 핀토는 재계약 불가가 일찌감치 확정됐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K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26)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4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다만 팀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다.이 등판은 올해 마지막 등판이자, SK에서의 마지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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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했던 수비… 핀토, SK 구단 최다패-외국인 최악 ERA 확정적 (0.00)
▲ SK 구단 역사상 최다패 기록의 불명예를 안은 리카르도 핀토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여전히 피안타는 많았고, 위기상황을 풀어나가는 능력은 부족했다. 그리고 수비 도움도 받지 못했다. 리카르도 핀토(26·SK)의 18일 등판은, 개인적으로도 불명예가 확정되는 날이기도 했다.핀토는 1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t와 경기에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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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게임노트] ‘로하스 3타점+김재윤 1⅔이닝 SV’ kt, SK 잡고 3위 점프 (0.00)
▲ 멜 로하스 주니어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t가 사실상의 불펜데이에서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두며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하고 순위를 또 끌어올렸다.kt는 1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와 경기에서 7-5로 이겼다. 3연패 뒤 2연승을 기록한 kt(76승59패1무)는 이날 고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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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8기’ KIA 양현종, 10승 재도전…6연승 LG는 류원석 깜짝 카드 (0.00)
▲ KIA 양현종이 13일 창원 NC전에서 7년 연속 10승 달성을 노린다.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양현종이 다시 10승 도전장을 내민다.KIA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에서 양현종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현재 9승 8패를 기록 중인 양현종은 10승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했다. 8월 28일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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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준다, 자리를 잡아라… 치열해진 SK 5선발 오디션 (0.00)
▲ SK의 5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정수민-이건욱-조영우(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SK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1년 대반격을 꿈꾸는 SK는 마운드 정비를 먼저 살핀다. 선발 로테이션의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는 공개적인 오디션에 돌입했다. 각자 나름의 장점을 가진 세 투수가 시험대에 올랐다. 기회는 줬다. 자리를 잡는 건 선수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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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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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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