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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축구 망했다” 구자철, 뼈 때리는 작심발언…“5년, 10년 후면 더 안 좋아질 것” (11.4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자철이 한국 축구에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SPOTV’ 프로그램 ‘스포 타임머신’이 19일 구자철과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구자철은 ”행정가 구자철이 그리는 한국 축구의 미래는 어떤가“라는 ‘SPOTV’ 질문에 ”아예 10년, 20년 동안 선진화 시스템이 우리나라는 제가 생각할 때 10%, 반면 일본은 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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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인, 첫 미니앨범 '룸' 22일 발표…콘서트 이어 앨범까지, '솔로 아티스트의 질주' (4.62)
▲ 22일 공개되는 정예인 첫 번째 미니앨범 'ROOM'의 커밍순 포스터. 제공|써브라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정예인이 오는 22일 첫 번째 미니앨범 ‘룸’을 발표하고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매진으로 기록한 정예인이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룸’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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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구자욱, 무릎 부상→선발 제외+대타 출전도 어렵다…"22일 서울에서 검진 예정" (2.30)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큰 부상이 아니어야 한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전 외야수 구자욱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삼성은 이날 이재현(유격수)-이성규(중견수)-김성윤(우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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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인데 낼 모레 환갑' 日 세계 1위…'홍명보보다 형', 뛰지도 못하는데 "복귀만 하면 팀 분위기 달라져" (1.89)
▲ 1986년 브라질 산투스에서 프로로 데뷔한 미우라는 팔메이라스 등 해외 리그 경험을 한 유학파다. 그는 일본 대표팀에서 2000년까지 활약했고 총 89경기에 나서 55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대표팀 생활을 했다. 프로 데뷔 40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 4부리그에서 뛰고 있다. ⓒ 아틀레티코 스즈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억지로 현역 연장을 부추기는 모양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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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가 이정후를 주목한다고? 괜히 1600억 썼을까? WAR 리그 8위 이유 있다 (0.17)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플러스 점수를 얻으며 팔방미인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상의 한을 딛고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성적을 비교적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다. 비록 시즌 초반의 활화산 같은 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 경기 하나 정도의 안타를 치며 타율 관리를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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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해줘' PSG도 난리 났다…아스널전 앞두고 감독-뎀벨레 불화 → 이강인 선발 예측 (0.00)
▲ 이강인은 이번 시즌 3골을 터뜨리며 팬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새 시즌을 맞아 골 감각에 물이 오른 이강인은 개막 후 2경기 연속골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개중 르아브르전에서 넣은 1호골은 역대 리그앙 개막 첫 골 중 두 번째로 빠른 시간대로 기록됐다. 한동안 선발과 교체를 오가던 이강인은 스타드 렌과 6라운드에서 가짜 9번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냈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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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8번타자에게 일부러 볼넷을 줬다고? 임찬규를 LG 역대 다승 4위로 만든 신의 한 수 (0.00)
▲ 박동원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투볼에 심우준 선수를 거르자고 바깥쪽에 앉아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게 의아했죠." 위기를 극복한 임찬규도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 한 사인. 그러나 박동원은 계획이 있었다. LG 트윈스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2회초 1사 만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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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후방십자인대 손상, 재활 치료" NC 후반기 반격 어쩌나…박민우 캡틴 (0.00)
▲ NC 손아섭이 무릎십자인대 손상으로 1군에서 빠진다. 후반기에는 박민우가 주장을 맡는다. ⓒ곽혜미 기자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손아섭의 부상으로 주장을 교체한다. 손아섭은 수비 도중 박민우와 부딪혀 왼쪽 무릎 후방십자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 수술은 하지 않고 재활로 방향을 잡았다. NC 구단 관계자는 8일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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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무너졌다' MOM 역사상 가장 슬픈 표정…15초 전 충격 실점에 영혼마저 가출 (0.00)
▲ 마지막 몇 초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페널티킥을 실축한 모드리치가 결국 선제 득점을 뽑아내며 저력을 발휘한 크로아티아였지만 종료 15초를 남기고 이탈리아에 동점골을 내줘 탈락 직전에 놓였다. 38세 노장의 모드리치는 메이저대회 무관을 벗어나려고 했으나 16강 문턱도 밟지 못할 게 유력해졌다. ⓒ UEFA ▲ 마지막 몇 초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페널티킥을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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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검투사들, 레버쿠젠의 46경기 무패 행진에 비수를 꽂을까 (0.00)
▲ 레버쿠젠과 AS로마의 유로파리그 4강은 챔피언스리그 4강에 견줘도 손색 없는 대진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레버쿠젠과 AS로마의 유로파리그 4강은 챔피언스리그 4강에 견줘도 손색 없는 대진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레버쿠젠과 AS로마의 유로파리그 4강은 챔피언스리그 4강에 견줘도 손색 없는 대진이다. ⓒ연합뉴스/AP/REUT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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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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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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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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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