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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또 지면 5연패+3위로 추락…42일 만의 복귀전 송승기 벌써 어깨가 무겁다 (16.80)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제는 2위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위기의 LG가 5연패 기로에 놓였다. 42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르는 송승기의 어깨가 벌써부터 무겁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2-8로 완패했다. 전반기 최종전을 포함해 4연패. 시즌 첫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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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9년만 본업 복귀..'친누나' 엄정화 지원사격 "사랑스러운 사람들" (11.59)
▲ 엄태웅, 엄정화.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에일리언컴퍼니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엄태웅이 9년 만에 본업에 복귀한 가운데, 친누나 엄정화가 그를 지원사격했다. 배우 엄태웅은 내달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마지막 숙제'에서 김영남 선생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그가 출연한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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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월드컵 심판 '0명'인데…"주심 못 배출해 죄송합니다" 日 축구협회 공개 반성→불명예 딛고 "2030년엔 반드시 양성" 절치부심 (11.11)
▲ 일본축구협회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은커녕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심판조차 배출하지 못한 한국으로선 그저 부러운 복기(復碁)다. 사진은 오기야 겐지 일본심판위원장. ⓒ 일본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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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2위 추락, 일본은 '포트1' 꿈꾼다…JFA의 처절한 반성 "월드컵은 FIFA 랭킹이 결정"→한일 축구 '북중미 기점'으로 꿈꾸는 미래도 갈린다 (10.39)
▲ 일본축구협회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결국 '포트1'에 포함될 정도의 높은 랭킹을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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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10.37)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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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40편' 김수현·'뱀피르' 유아인 복귀 초읽기…대중 눈치 보는 중[초점S] (9.90)
▲ 김수현(왼쪽)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각자의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톱 배우 2인이 법적 공방을 마무리 지어가며 복귀 초읽기에 나서고 있다. 마지막 관문이나 다름없는 대중의 날선 시선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김수현은 사생활 의혹으로 1년 4개월 동안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 故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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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좌절' 韓서 보고 美 출국…MLS 최종전, SON+부앙가 재가동 → "쏘니 쇼 꼭 봐야 해" (8.41)
▲ LAFC는 흥부 듀오라 불리는 손흥민과 부앙가가 국가대표 소집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지난 13일 오스틴FC에 0-1로 패했다. 이 패배로 우승 경쟁에선 사실상 멀어졌지만 그럼에도 플레이오프서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기 위해선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규리그 우승은 무산됐다. 이제 플레이오프에서 트로피를 드는 데 목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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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 "원필, 새 앨범 듣고 '명반' 칭찬…들떴지만 참았다"[인터뷰③] (8.27)
▲ 데이식스 영케이.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새 솔로 앨범을 향한 멤버들의 든든한 응원을 전했다. 유일하게 앨범 전곡을 먼저 들은 멤버 원필로부터 "명반"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던 그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설렘을 숨김 없이 전했다. 영케이는 최근 정규 2집 ‘영기스트(YOUNGEST)’ 발매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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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단체전 첫 도입…프로탁구의 진화는 계속된다 (6.83)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KTTP 올해는 단체전을 도입하며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로리그의 모습을 선보인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KTTP)가 출범 2년 만에 첫 단체전을 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지난해 개인 중심의 프로리그를 출범시키며 국내 탁구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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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남편 엄태웅 향한 굳건한 외조…9년 만에 스크린 복귀 응원 (3.78)
▲ 사진 | 윤혜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의 복귀를 응원했다. 10일 윤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의 사진을 공개하며 "8월"이라고 적었다. 엄태웅의 복귀작인 영화 '마지막 숙제'가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최근 엄태웅이 영화 '아이 킬 유'로 9년 만에 복귀하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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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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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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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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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