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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관' 끝내려면 이강인 영입해…아스널행은 운명인가, 대대적인 공격진 개편 물결 예고 (1.23)
▲ 이때 경험이 이강인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아스널이라는 빅클럽을 맞아 적지에서 몸소 경험했던 바를 이번에 보여줄 때다. 그때와 달리 기회가 짧게 주어지겠지만, 아스널을 위협할 수 있으면 입지를 단번에 바꿀 수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공식 훈련에 나서 몸을 풀었다. ⓒ연합뉴스/R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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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입성 이강인, 제로톱은 없고 조커는 있다…북런던 점령 준비 끝 (1.18)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출전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FP/AP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출전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FP/AP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출전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FP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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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멀어지는 'TOP6', 아스널 킬러 손흥민 6호골 넣어도 토트넘은 허망한 1-2 역전패 '13위' (0.13)
▲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선제골을 넣었던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선제골을 넣었던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선제골을 넣었던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라이벌 아스널 킬러임을 재각인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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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에서 '제2의 김민재' 성장 시작했다…김지수, 아스널전도 교체 출전 '귀중한 경험' (0.09)
▲ 브렌트포드 중앙 수비수 김지수가 두 경기 연속 교체 출전 기회를 얻었다. ▲ 브렌트포드 중앙 수비수 김지수가 두 경기 연속 교체 출전 기회를 얻었다. ▲ 브렌트포드 중앙 수비수 김지수가 두 경기 연속 교체 출전 기회를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오래 기다린 김지수(브렌트포드)가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김지수는 2일 오전(한국시간)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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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쳤어?' A매치만 가면 부상에 절망하는 아스널, 우승 꿈은 저 멀리 '사스널'로 가까이… (0.03)
▲ 매 시즌 우승을 강하게 원하는 아스널이지만, 후반기에 미끄러지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올 시즌은 중반기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4위로 밀려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사진 맨 위)의 머리가 복잡해지고도 남는다. 노르웨이 대표팀으로 불려갔던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 가운데 및 맨 아래)가 이스라엘과의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UNL)에서 부상 당했다는 소식이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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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더비] 아스날 큰일났다…외데고르 3주 아웃, 북런던더비 출전 무산 (0.01)
▲ 아스날이 A매치 휴식기로 피해를 본 팀이 됐다. 주장이자 팀 내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마틴 외데고르가 노르웨이 대표팀에 차출됐다가 발목을 다쳤다. 골절이 아니더라도 최소 3주 동안 뛸 수 없다는 최초 진단이 나오면서 15일 토트넘과 북런던더비 출전은 무산됐다. 뿐만 아니라 아탈란타와 챔피언스리그 경기, 맨체스터시티와 경기에도 출전이 어려워졌다. [스포티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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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더비] 맙소사! '비피셜' 英 BBC 떴다, 아스널 긴급 빨간불 "캡틴 외데고르 최소 3주 이탈" (0.00)
▲ 아스널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 아스널 캡틴 마르틴 외데고르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B 3조 2차전에서 왼쪽 발목이 돌아갔다. 노르웨이 매체 'VG스포르텐'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전이 끝난 뒤 목발을 짚고 런던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장면이 찍혔다. 아스널 레전드였던 마틴 키언도 '토크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난 토트넘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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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더비] 손흥민 막아야 하는데…아스날 선수 최대 6명 못 나온다 (0.00)
▲ 지난해 9월 25일 아스날 홈 구장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 경기에서 득점하고 세리머니하는 손흥민. 손흥민은 아스날을 상대로 통산 20경기에 출전해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아스날 팬들에겐 가장 경계해야 할 토트넘 선수로 꼽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첫 북런던더비에 나서는 아스날이 주전 선수 없이 토트넘 원정 경기를 치러야 하는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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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더비] 1년 전 이때도 '손흥민 원맨쇼', 토트넘엔 좋은 일→'아스널 캡틴' 충격 부상 이탈 "SON 승부를 결정지을 것" (0.00)
▲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은 오는 1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4-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북런던 더비를 치른다. 아스널의 상황도 녹록지 않다. 아스널 캡틴 마르틴 외데고르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B 3조 2차전에서 왼쪽 발목이 돌아갔다. 노르웨이 매체 'VG스포르텐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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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뭘 더 증명해야하나, 17골 9도움 손흥민 EPL 올해의 선수 후보 탈락...왜? (0.00)
▲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했던 '올해의 선수 후보' 8명을 선정했다. 필 포든, 엘링 홀란드(이상 맨체스터 시티), 마틴 외데고르, 데클란 라이스(이상 아스널), 콜 팔머(첼시), 버질 판 데이크(리버풀), 알렉산더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올리 왓킨스(애스턴 빌라)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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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