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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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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따라갈래'…토트넘 동료였던 라멜라, FIFA 푸스카스상 후보 (0.00)
▲ 토트넘에서 함께했던 손흥민(앞)과 라멜라(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과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에릭 라멜라(29, 세비야)가 푸스카스상 후보에 포함됐다.국제축구연맹(FIFA)는 29일(한국시간) "푸스카스상 후보를 공개한다. 푸스카스상은 지난 1년간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에게 전달하는 상이다. 성별과 국적, 대회에 무관하게 오로지 예술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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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당장 1월에 맨시티 떠난다 (0.00)
▲ 스털링[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힘 스털링(26)이 내년 겨울 이적 시장에 이적을 타진한다. 맨체스터 시티와 작별을 원한다.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8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출전 시간 부족에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려고 한다. 올해 여름 잭 그릴리시 영입이 맨체스터 시티 커리어에 큰 영향을 줬다"고 보도했다.스털링은 2015년 리버풀을 떠나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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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하고 비겁한 호날두"…폭력적인 행동에 비난 폭발 (0.00)
▲ 호날두(오른쪽)가 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 타오른 승부욕 때문이었을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매너 태클에 비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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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맨유 감독 거절'…프랑스 대표팀 맡는다 (獨 빌트) (0.00)
▲ 지단[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의 차기 행선지는 예상처럼 프랑스 대표팀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가지 않는다.독일 매체 '빌트'는 24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와 라이브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단 감독에게 새로운 감독직을 맡기려고 했다. 하지만 지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에 응답하지 않았고, 프랑스 대표팀 차기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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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린가드, 재계약 협상 결렬"…맨유 떠난다 (0.00)
▲ 제시 린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제시 린가드(28)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1년 동행을 끝내기로 결정했다. 재계약 협상이 결렬됐다.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굵직한 매체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출전 시간이 더 늘어나길 바랐지만 기대와 달랐다. 딱 1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재계약 제안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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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나락'…토트넘 누누보다 더 빨리 경질된 감독은? (0.00)
▲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4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토트넘 천하'가 부임 4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개막전부터 3연승에 작은 기대를 품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대패에 경질을 결정했고 안토니오 콘테 감독 선임을 준비한다.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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