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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혐의' 양현석, 대법서 유죄 확정 "겸허히 받아들여" (7.52)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김한빈, 29)의 마약 혐의 수사를 무마하고자 제보자를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 받은 받은 후 입장을 밝혔다. 18일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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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매니저 "어도어가 불법감금" 주장했지만…노동부는 "혐의없음" (0.0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NJZ) 매니저가 어도어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건이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최근 뉴진스 매니저 A씨가 김주영 어도어 대표에 대해 진정을 제기한 사건을 행정 종결(혐의없음)로 처리했다.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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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2위 농락' 안세영 월드투어 우승…BWF "88년 만, 한국 선수로 최초" 극찬 (0.02)
▲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세계 랭킹 2위인 왕즈이를 불과 45분 만에 완파하고 세계 최강자 위치를 확인한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여제' 안세영(삼성생명, 세계랭킹 1위)이 올해 첫 대회를 통해 다시 정상에 섰다. 안세영은 12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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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매니저 감금했다?…"회사 몰래 광고주에 계약 종용, 강압 無" (0.0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매니저가 어도어 김주영 대표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발한 가운데, 어도어가 법적 조치하겠다며 맞섰다. 어도어는 10일 “얼마 전 아티스트(뉴진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매니저)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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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 안세영이 돌아왔다! 파리 올림픽 후 첫 국제대회 우승…中 마스터스 제패 (0.00)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 이후 첫 국제대회 우승을 일궜다. 올림픽이 끝나고 고질적인 무릎과 발목 부상 치료에 매진했던 안세영은 지난달 전국체육대회와 덴마크 오픈 준우승을 거치면서 심신을 회복했다. 이번 대회 8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세트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행보를 보여준 안세영이 국제대회 정상에 복귀하면서 세계랭킹 1위다운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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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잘못이 없다…안세영 논란에 정면 반박 "출전 강요? 본인 의지로 뛰었다" [올림픽 NOW] (0.00)
▲ 대한배드민턴협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세영 주장을 반박했다. 협회는 "빠른 시일 내에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안세영 등 국가대표 선수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소상히 그 내용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선수들을 보호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를 위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세영은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올림픽 참가자격을 획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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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중립성 의문' 배드민턴협회 조사위 출석 거부→문체부 장미란 차관과 면담 (0.00)
▲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무능과 부패가 일을 키웠다. 이미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진상조사위원회를 두고 문제를 제기했다. 구성과 만들어진 과정 자체가 올바르지 않다는 지적이다. 당연히 중립성에 대한 의문도 남는다. 안세영이 대한배드민턴협회 진상조사위원회의 출석 요구를 거절한 이유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신뢰는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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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사내 성희롱? 분노로 인한 허위신고…어도어 前직원 스스로 돌아보길"[전문]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내 성희롱과 괴롭힘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는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전 직원의 주장에 재차 반박했다. 민희진은 13일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하고 "대체 어떤 이유로 제가 직접 관여하지 않은 황당한 사건에까지 끌려나와 속마음까지 검증받으며 해명의 늪에 빠져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라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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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압 들어왔나' 안세영 "말 자제하겠다"→협회 "선수 의견 무시 안 했다" [올림픽 NOW] (0.00)
▲ 프랑스 파리에서와 달랐다. 한국에 들어온 안세영은 말을 아꼈다. "일단 내가 드리고 싶은 말은 정말 싸우려는 의도가 아니라는 거다. 운동에만 전념하고 싶은 마음을 호소하고 싶어 말했다. 이제 막 (한국에)도착했다. 아직 협회랑 이야기한 게 없다. 팀이랑도 상의된 게 없다. 더 자세한 건 상의한 후 말하겠다"며 " 말을 자제하도록 하겠다. 내가 협회, 팀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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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오메가엑스 "휘찬 강제추행? 前대표가 스킨십 요구…무고죄 고소할것" (0.00)
▲ 오메가엑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오메가엑스와 갈등 중인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가 기자회견을 열어 강제추행 사건 가해자가 전 대표가 아니라 오메가엑스 멤버 휘찬이라고 주장하며 CCTV를 공개한 가운데 오메가엑스 측이 이를 재반박하며 무고로 고소하겠다고 맞섰다. 오메가엑스 소속사 아이피큐는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의 기자회견이 열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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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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