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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무례한 외모 품평 박제 "나도 당신 안 만나" (43.74)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무례한 품평글을 남긴 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 명예영국인 반박글. 출처|명예영국인 SNS 14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한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도 당신 안 만나요. 잘생긴 영국 남자 만남"이라는 글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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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24.8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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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허드, 조니 뎁과 명예훼손 소송 종지부…'13억 지불로 합의' (0.00)
▲ 2015년 토론토영화제에 함께 참석한 조니 뎁(왼쪽)과 앰버 허드.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가 전 남편 조니 뎁과 진흙탕 폭로전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명예훼손 소송 합의금으로 100만 달러(한화 약 13억원)을 지불할 예정이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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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선샤인> '모성'의 이름이 된 시의 저자 '쉬즈모'는 어떤 시인?(하이생소묵) (0.00)
"나는 자오모성이야. '자오'는 내 성이고, '모'는 침묵이란 뜻이고, '성'은 악기 이름이지. 옛 시에서 따왔대. '쉬즈모'의 시에서 말이야. "고요한 이별의 연주 소리에 이 밤 케임브리지도 침묵하네" 기억하기 쉽지? 대학시절 이천을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된 자오모성은 자신의 존재를 이천에게 각인시키고 싶은 마음에 이름을 알려주면서 위와 같은 대사를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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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