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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상금 150만 원! 너무 기뻐요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보디빌딩 85kg 미만 부문에서 우승한 이동규가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주관 주최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총 상금은 현금 1억2000만 원으로 국내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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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 수상' 임영웅, "영웅시대 진심으로 감사해"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제 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가수 임영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임영웅은 "2022년을 골든디스크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이렇게 좋은 상까지 받아 행복하다. 좋은 상을 받을 수 있게 응원해주신 우리 영웅시대 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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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BJ숨마 육소희 '너목보' 간장게장 라이브 가수, 이제 제 신곡 들어보실래요? (0.00)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BJ 숨마(육소희)가 21일 서울시 마포구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열린 아프리카TV의 '싱어프로젝트 시즌5 발매 음원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 '나 좋다는 사람'을 부르고 있다.'싱어프로젝트'는 아프리카TV의 음악 예능 라이브 콘텐츠. 2021년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 50여 개의 BJ 가요제 우승자(1위)를 대상으로, 블라인드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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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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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REVIEW] '뎀벨레 골대 강타' 바르셀로나, '퇴장' 세비야와 1-1 무승부 (0.00)
▲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에 역전승은 없었다. 후반에 수적 우세를 점했지만 1골 차이를 뒤집지 못했다.바르셀로나는 22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세비야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주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오사수나(2-2 무승부), 엘체(3-2 승)에 이어 3경기 무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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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나가라"…주급 25만 파운드 먹튀로 추락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아스널을 책임지던 에이스에서 '먹튀'로 전락했다. 피에르 오바메양(32)이 아스널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오바메양은 최근에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까지 박탈됐다.오바메양은 2018년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도르트문트에서 213경기 141골 36도움을 기록했기에 득점력 가뭄에 시달리던 아스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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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아구에로, 선수 생활 은퇴 선언" (0.00)
▲ 아구에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아구에로(33, 바르셀로나)가 끝내 축구화 끈을 풀기로 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던 아구에로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은퇴를 하기로 결정했다.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뒤에 부상과 건강 문제를 겪었고 단 5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아구에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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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도중 심정지 '아찔'…감독 덕분에 목숨 구했다 (0.00)
▲ 위건 공격수 와이크▲ 심정지로 쓰러졌던 와이크의 쾌유를 바라는 선수단[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팀 훈련 도중 쓰러진 선수를 감독이 구했다. 빠른 응급조치로 끔찍한 순간을 벗어났다. 지난 달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그1' 위건 애슬레틱 공격수 찰리 와이크(28)는 팀 훈련도중 심정지 상태로 쓰려졌다. 와이크는 위건에서 올 시즌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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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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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SON 원맨쇼, 자책골 유도 쐐기골' 토트넘, 브렌트포드에 2-0 완승 (0.00)
▲ 손흥민(왼쪽)이 3일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승격 팀 브렌트포드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손흥민(29)은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넣고 포효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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