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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찌우고 구르고 달렸다…'무도실무관'의 진정성 (0.00)
▲ 제공|넷플릭스 '무도실무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무도실무관' 김우빈의 진정성 있는 활약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우빈은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에서 '이정도' 역을 맡아 역대급 성장캐를 선물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도실무관'은 태권도, 검도, 유도 도합 9단 무도 유단자 이정도가 보호관찰관 김선민의 제안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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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절친' 최준석 "'토밥' 한번 찍고 몸무게 4kg 쪘다"('토밥') (0.00)
▲ 최준석. 제공|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최준석이 '토요일은 밥이 좋아' 촬영 후 몸무게가 급증량한 사연을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는 한 번 더 '토밥즈'와 호흡을 맞추게 된 최준석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최준석은 토밥즈와 함께 남양주, 안양, 시흥 무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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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g 찌운 장동윤 "안되겠다 싶어…이목구비 사라지더라"[인터뷰①] (0.00)
▲ 장동윤. 제공| 본인제공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장동윤이 14kg을 증랑했던 자신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장동윤은 31일 서울 중구 신당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화면을 보고 '살찌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는 20년째 떡잎인 씨름 신동 김백두(장동윤)와 소싯적 골목대장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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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꽁꽁 숨겼던 155㎞ 신인 최대어… 그릇에 물 채우고 1군 캠프 뜬다 (0.00)
▲ 입단 이후 철저한 몸 관리로 시간을 보냈던 KIA 1라운더 조대현은 이제 1군 캠프에서 선을 보일 준비를 마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함평, 김태우 기자] 지난해 11월 진행됐던 KIA의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는 포수 이상준을 비롯한 몇몇 KIA 신인 선수들이 합류해 땀을 흘렸다. 1군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캠프는 아니지만, 그래도 1군 코칭스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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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속 KS 명장이 "1년만 더" 붙잡았던 유망주가 돌아왔다…"투수 포수 빼고 다 합니다" (0.00)
▲ 두산 베어스 박지훈 ⓒ 곽혜미 기자 ▲ 김태형 해설위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당시 김태형 감독님께서 1년만 더 해보자고 말씀하셨거든요." 내야수 박지훈(23)은 2020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을 때부터 잠재력이 빼어난 선수로 평가받았다. 키 83㎝, 몸무게 80㎏으로 체격 조건이 좋고, 타격과 수비 모두 대형 선수로 성장할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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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하빕 측 "퍼거슨은 큰돈 안 되는 상대"…또 맥그리거? (0.00)
▲ "큰돈을 벌어 주지 못하는 상대다. 100% 다음 상대가 아니다." 토니 퍼거슨이 짜증을 낼 만한 발언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매니저 알리 알뎁아지즈가 했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매일 정오에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시니어 리그가 생기면 몰라도파브리시우 베우둠은 UFC를 떠날 생각이다. 매니저 알리 압델아지즈는 "UFC에서 베우둠을 다시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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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유망주 서지연, 로드FC 2연승 라이카와 플라이급 경기 (0.00)
▲ 서지연은 첫 일본 원정을 떠난다. 첫 플라이급 경기기도 하다. ⓒTFC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TFC 여성 파이터 서지연(18, 더 짐 랩)이 첫 해외 경기를 갖는다. 다음 달 9일 일본 내리마 코코네리 홀에서 열리는 'TTF(Tribe Tokyo Fight) 챌린지 07'에서 복싱 챔피언 출신 라이카 에미코(42, 일본)와 플라이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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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압박할 것인가, 압박당할 것인가 (0.00)
[스포티비뉴스=상하이, 이교덕 기자] 최홍만(35)의 압박에 K-1 최강자도 뒷걸음질 쳤다. 2006년 6월 서울에서 열린 K-1 월드 그랑프리에서 최홍만이 밀고 들어오자 당황한 세미 슐트는 링 포스트까지 몰렸고 펀치를 맞더니 고개를 돌려 스탠딩 다운을 내줬다. 당대 최강자의 판정패, 압박은 거구 최홍만의 특별한 무기였다. 그러나 6년 만에 글러브를 낀 최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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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계체 151.5kg "전성기 체중 근접…스파링하듯 경기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상하이, 이교덕 기자] "151.5kg!" 로드FC 박상준 심판위원장이 외쳤다. 25일 중국 상하이 샹그렐라 호텔 차이나홀. '로드FC 27 중국 대회(ROAD FC 027 In CHINA)' 계체에 나선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5)은 체중계 위에서 팔에 힘을 주며 여유 있게 웃었다. 지난 7월 카를로스 도요타 전에서 기록한 몸무게는 14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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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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