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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약체' 홍명보호에 진 게 많이 충격이었나...'369경기 143골' 체코 골잡이 시크, 국가대표 은퇴 선언 (154.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트리크 시크(30·바이엘 레버쿠젠)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시크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로써 제 국가대표 챕터가 막을 내린다”고 운을 뗀 후 “이 결정은 충동적인 것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내려진 것도 아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고 깊이 고민해 온 끝에 결정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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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제돈 주고 샀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비르츠 새 시장가치, 1000만 유로 하락" → 2157억원 EPL 4위 (17.39)
▲ 비르츠는 지난 여름 1억 1,600만 파운드라는 기록적인 이적료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아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했다. 공식전 통틀어 9경기 동안 공격포인트가 전무하고, 리버풀 역시 3연패에 빠지며 불안한 기류를 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009'의 여파일까. 리버풀의 특급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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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 시대를 지배했다…레비의 25년 히트상품은 손흥민 → 최고 영입+베스트 11 싹쓸이 (12.96)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는 10년간 토트넘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다. 총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작성했다. 프리미어리그에 남긴 이정표도 대단하다. 2020-21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과 단일 시즌 10-10(10골-10도움 이상)도 세 차례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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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피셜’ 공식입장…진짜 韓 최고 보살이다 “믿을 수 없이 훌륭한 분” 악마의 협상가 레비 이별에 ‘가슴 먹먹’ 감사인사 (9.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군가에게는 악마의 협상가였다. 하지만 손흥민(33, LAFC)은 토트넘을 떠난 뒤에도 다니엘 레비 회장 퇴임에 가슴 먹먹한 작별인사를 했다. 레비 회장의 퇴임 발표는 지난 5일(한국시간) 토트넘 공식 성명을 통해 전해졌다. 토트넘은 “2000년대 초반부터 구단을 이끌어온 레비 회장이 사임한다”고 알렸다. 영국 ‘더 타임스’는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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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시켰어' HERE WE GO 확인!…미국으로 안 가고 유럽 잔류 환호 → "분데스 무패 챔피언 러브콜" (8.98)
▲ 로마노는 "페네르바흐체와 레버쿠젠이 영입 논의를 진지하게 이어 가는 가운데 포스테코글루는 결정을 고심하고 있다"며 호주 국적 지도자가 짧은 야인 생활을 마치고 2021년 셀틱 부임 이후 5시즌 연속 유럽 축구계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을 높이 점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한 엔제 포스테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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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런 팀을 우승시켰다! FIFA 오피셜 떴다!…"토트넘 우승 확률 1%" …韓 축구 축제 "이강인-김민재-황인범 또 우승 유력" (8.69)
▲ 손흥민이 ‘성불’ 끝에 토트넘을 떠난지도 꽤 됐다. 황금 세대와 작별한 토트넘이 새로운 시대를 달린다. 하지만 여전히 우승 경쟁 팀은 아니었다. 토트넘(1%)은 후벵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도 갈피를 못잡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6%)보다 낮은 수치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 정상에 올랐어도 우승권과 거리가 먼 평가는 달라지지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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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김민재 모두 잔류 → 챔피언스리그에서 격돌…PSG vs 뮌헨 확정 → 토트넘은 슈퍼컵 PSG와 리턴매치 '오피셜' 공식발표 (8.63)
▲ 이강인과 김민재가 부딪힐까. 일단 소속 팀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맞붙는 일정이 확정됐다. 이강인과 김민재 모두 잔류가 유력하면서 별들의 무대를 누빌 수 있다면 한국 축구 팬들에게 또 다른 흥미요소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누빌 2명의 한국 선수가 맞대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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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韓 보러 오나' 9월 홍명보호 상대 美, 클린스만 아들 7년 만에 발탁…포체티노 '오피셜' 공식발표 (8.00)
▲ 지난해 한국 축구와 결별 도장을 찍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1년 7개월 만에 다시 만날 수 있다. 홍명보호의 원정 평가전 상대인 미국이 클린스만 전 감독의 아들을 발탁해 눈길을 모은다. ⓒ ESPN ▲ 지난해 한국 축구와 결별 도장을 찍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1년 7개월 만에 다시 만날 수 있다. 홍명보호의 원정 평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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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마다 최고! SON, 레비 시대 넘버원으로 떴다…결국 우승까지 안긴 손흥민이 레비 위대한 유산! (7.90)
▲ 토트넘에 상당한 이정표를 남긴 손흥민 시대를 만들어낸 레비 회장이 25년 만에 토트넘을 떠났다. 최근 토튼넘은 레비가 회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2001년 토트넘 회장으로 부임한 뒤 냉정한 선수단 주급 체계와 이적시장에서 집요한 협상 태도로 '짠돌이' 이미지를 갖춘 인물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25년간 이끌면서 최고의 업적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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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7.79)
▲ 토트넘이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이 레비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5년 철권 통치를 마감한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최고의 영입생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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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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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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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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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