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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10.89)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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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10.55)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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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장' 박진만 감독의 소통 비결? "선수들과 서로 마음 터놓은 덕분…우승 도전하겠다" (3.51)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정상 정복을 노린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스포티비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박진만 감독은 "마무리캠프부터 잘 준비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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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 일본 축구 박살났다…또 세계 정복에 日 짜증 "北 여자축구, 수준이 완전 다르다" (3.38)
▲ 북한 여자축구가 연령별 월드컵을 석권했다. 2023년 콜롬비아에서 열린 U-20 여자 월드컵에서 7전 전승으로 8년 만에 챔피언에 올랐던 북한은 U-17 단계에서도 2023년과 2025년 여자 월드컵을 연거푸 우승하고 있다.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여자축구는 올해 세계최강 미국을 꺾고 아시아를 넘어 월드컵 우승 꿈을 이야기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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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중국! 안세영, 또 4강서 혼자 한국!…'전적 열세' 천위페이 넘어도 만리장성 → '공한증' 제대로 심는다 (2.90)
▲ 중국 넷이즈는 "안세영은 단 하나의 실책만 범했다. 공격 득점, 페이크 동작, 연속 득점까지 완벽했다. 정말 강했다"고 평가했고, 소후는 "왕즈이가 두 번째 세트에서 배수진을 쳤지만 결국 안세영의 폭발적인 화력을 막지 못했다"고 전했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고개가 앞으로 쏟아졌다. 이제 체력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도 안세영(2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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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기자회견에서 조롱…? “손흥민 때문에 우승 못했잖아” (2.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여전히 ‘그날’을 잊지 못하고 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손흥민(LAFC) 이름이 나왔다. 영국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의 우승을 막을 수 있는 불운의 요소 중 하나로 손흥민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기자회견 중 “우승이란 얼마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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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K!' 폰세·앤더슨만 있나…6이닝 10K 라일리도 합류, 페디 넘어 선동열-류현진 넘본다 (1.43)
▲ 라일리 톰슨이 포효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라일리 톰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탈삼진왕 타이틀에 도전하는 한화 코디 폰세, SSG 드류 앤더슨에 이어 NC 라일리 톰슨도 단일 시즌 200탈삼진 고지를 정복했다. 라일리는 2023년 209탈삼진을 기록한 에릭 페디(현 밀워키 브루어스)에 이어 NC 소속으로는 두 번째로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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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영국이 불러도 막더니 안 쓴다…PSG 'BBC급' 떴다 "이강인 대신 17살 주전으로" 파리 지옥 실감 (1.05)
▲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앙에서 단 1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다. 나머지는 모두 교체 투입이었고, 툴루즈 원정(3라운드)에서는 아예 결장했다. 올 시즌 공식전 4경기 중 3경기에 나섰지만, 평균 출전 시간은 31분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리그 2경기에서는 벤치 대기 끝에 1경기에서는 9분만을 소화했고, 1경기에서는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 연합뉴스/AP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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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다음 주에는 또 뭘 보여줄까" LAFC 동료, 손흥민 3주 연속 '월드클래스' 마법에 감탄 (0.92)
▲ 팀 승리와 개인 기록, 두 마리 토끼를 두루 손에 쥐며 미국 무대 선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흥민의 다음 스텝은 골이었다. 이날 댈러스를 상대한 손흥민은 전반 6분 처음 찾아온 기회를 바로 득점으로 연결하는 슈팅 정확도와 결정력을 과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데뷔전에서 페널티킥 유도. 첫 선발 경기에서는 어시스트. 그리고 입단 3경기 만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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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美 단계별로 정복 '데뷔골 → 이주의 팀 → 이주의 골'…손흥민 MLS 2주 연속 베스트 싹쓸이 행보 (0.89)
▲ 손흥민은 지난 10일 시카고 파이어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LAFC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이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건제함을 과시했다. 이어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을 상대로 첫 도움을 기록했으며, 지난 24일 FC댈러스전에서 미국 무대 데뷔 후 첫 골을 신고했다. 당시 손흥민은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완성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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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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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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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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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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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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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