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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텍 멀티골에 기쁘다 고민 빠진 황선홍 "6월에 5명이나 대전 떠나, 공백 메우는 것 고민" (0.72)
▲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이 공수 불균형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진단을 내렸다. 대전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FC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구텍의 두 골을 지키지 못하고 2-2로 비겼다. 그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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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감이 든다" 고민하는 황선홍 Vs "경쟁 구도가 만들어져야" 외국인 마음 흔드는 김기동 (0.72)
▲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외국인들 (공격수) 컨디션이 좋아지면 좋죠." FC서울은 올 시즌 개막전 패배 이후 3승 3무로 순항 중이다. 다만, 공격이 아쉽다. 6득점 5실점으로 경기당 1골만 터진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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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분데스리가 경험한 음라파 영입…구텍과 트윈 타워 구축해 돌풍 예고 (0.00)
▲ 대전 하나시티즌이 토고-독일 이중국적자 공격수 음라파를 영입했다. ⓒ대전 하나시티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전 하나시티즌이 공격수 보강으로 리그 첫 승 준비에 올인했다. 대전은 12일 독일, 토고 이중 국적의 공격수 페니엘 음라파(Peniel Mlapa)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독일 청소년 대표 출신인 음라파는 김진수(전북 현대)가 뛰었던 팀으로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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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꼭 가자' 대전 하나, 아론 영입…조유민-안톤과 철벽 구축 (0.00)
▲ 대전 하나시티즌이 광주FC에서 중앙 수비수 아론을 영입했다. ▲ 아론의 합류로 대전은 조유민, 안톤 등과 함께 수비 안정화를 꾀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아론의 합류로 대전은 조유민, 안톤 등과 함께 수비 안정화를 꾀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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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 UAE와 친선 경기서 1-2 역전패 (0.00)
▲ 황선홍호가 UAE와의 친선 경기에서 역전패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친선 경기에서 패했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UAE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UAE와의 친선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한국 오는 21일 같은 장소에서 UAE와 2차전을 펼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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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 UAE와 2연 평가전 명단 공개…오현규-양현준 등 발탁 (0.00)
▲ 2022 하나은행 초청 축구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vs 우즈베키스탄, 9월) 경기 사진.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파리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UAE에서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KFA)는 3일 “한국과 UAE 올림픽대표팀이 오는 18일과 20일 UAE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를 갖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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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잊으라는 김상식 감독 "구스타보-바로우 체력 안배 필요해" (0.00)
▲ 김상식 전북 현대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춘천, 이성필 기자] "(김)진수의 공백이 컸다." 솔직하게 패배를 시인한 김상식 전북 현대 감독이 울산 현대전을 기약했다. 전북은 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라운드 강원FC전에서 1-2로 졌다. 2위(승점 45점)는 유지했지만, 1위 울산(51점)과의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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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임대 연장 성공한 김진수…김상식 "한숨 돌렸네요" (0.00)
▲ 전북 현대 왼쪽 측면 수비수 김진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한숨 돌렸네요." 전북 현대는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복귀 여부를 두고 고민했던 왼쪽 측면 수비수 김진수(30) 임대 연장에 성공했다. 6일 새벽에서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승인 문서가 날아왔고 곧바로 이날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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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REVIEW] ‘한교원 1골 1도움’ 전북, 시드니에 3-2 역전승…조 1위 요코하마와 1점 차 (0.00)
▲ 시드니전 선발 출전한 중앙 수비수 윤영선.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조 1위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전북 현대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H조 5라운드에서 시드니 FC(호주)에 3-2 역전승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3승 2무(승점 11)를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요코하마 F.마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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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는 법 아는 선참 최철순-이용, 투지와 희생으로 전북 왕조 견인 (0.00)
▲ 맏형으로 주장 홍정호를 도왔던 이용(오른쪽) ⓒ전북 현대▲ 전북 현대에서만 K리그 407경기를 뛴 '최투지' 최철순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K리그 최강팀'의 저력을 다시 확인한 전북 현대는 통산 9회(2009·2011·2014·2015·2017·2018·2019·2020·2021년), 5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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