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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탈락 0-2 완패…16강 진출 실패 ‘죽음의 조’ 뚫었더니→축구종가 잉글랜드 ‘U-17 아쉬운 극악 대진운’ 日 남아공 꺾고 16강 진출 (2.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이 극악 대진운에 무릎 꿇었다. 조별리그를 무패로 뚫고 한 걸음을 더 바라봤지만 32강에서 세계 무대 레이스를 종료하게 됐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 존 피치8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32강전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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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95에 결승전 멀티히트, 유격수로 국가대표까지…한국에 2학년 오타니가 또 있습니다 (0.74)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팀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책임지면서 평균자책점 0.95를 기록하고, 투구 수 제한에 걸려 투수로 마운드에 서지 못한 결승전에서는 멀티히트를 날렸다. 덕수고 2학년 엄준상이 제80회 청룡기에서 투타 양쪽 재능을 마음껏 보여줬다. 대회 중간에는 9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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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은 프로급 수비, 3학년은 프로급 타구속도…유신고 황금사자기 4강 진출 (0.21)
▲ 유신고 중견수 오재원(왼쪽)과 3루수 신재인.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3학년 주전 유격수의 부상으로 선발 출전하게 된 1학년 선수부터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호수비를 펼쳤다. 프로에서도 주목하는 3학년 주전들은 프로야구 수준의 타구 속도를 보여줬다. 유신고등학교가 제79회 황금사자기에서 4강에 합류했다. 유신고는 15일 서울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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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 조금 보태 한국의 트라웃… 이런 수식어 받은 선수가 리그 역사에 있었나 (0.20)
▲ 올 시즌 어마어마한 괴력으로 리그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의 요즘 심정은 그렇게 편하지 않다. 팀이 5할 승률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상자들도 제법 있었고, 허경민처럼 여전히 1군 전력에서 이탈해 있는 선수도 있다. 그런 이 감독도 한 선수의 이야기에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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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vs kt 운명의 승부’ 기어이 5위 타이브레이커 열린다… SSG, 최정 멀티홈런+앤더슨 역투로 공동 5위 도약 [인천 게임노트] (0.00)
▲ SSG는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최정의 멀티홈런 활약을 힘입어 이기고 정규시즌 5위 결정을 기어이 타이브레이커로 몰아갔다. ⓒ연합뉴스 ▲ 선발로 나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끈 SSG 선발 드류 앤더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결국 2024년 KBO리그는 최종전에서도 5위를 가리지 못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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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내가 캐스팅하고 브랜딩한 팀…하이브 반성해야" 눈물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는 자신이 만든 그룹이라고 눈물을 보였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하이브는 반성해야 한다.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게 하실 수 있냐"라며 "저한테 한 걸 생각하라"라고 밝혔다. 민희진은 하이브와 경영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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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드디어 KBO 100승 달성, 노시환이 축포 쐈다… 한화, SSG에 완승하고 반등 발판 [대전 게임노트] (0.00)
▲ 한화 이글스는 30일 SSG 랜더스와 팀간 4차전에서 선발 류현진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와 3회 터진 노시환의 역전 만루포, 그리고 리드를 잘 지킨 불펜의 분전을 묶어 8-2로 이겼다. ⓒ곽혜미 기자 ▲ 류현진은 이날 6이닝 동안 7피안타 2볼넷 1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드디어 시즌 두 번째 승리와 KBO리그 통산 1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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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느낌" 류현진 효과 미쳤다…시범경기 1만2천명? 선수들도 깜짝 놀랐다 (0.00)
▲ 한화 이글스 팬들이 류현진이 등판하지 않는 날인데도 시범경기 개막전 매진을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곽혜미 기자 ▲ 류현진이 홈팀 더그아웃 앞에 나와 서 있자 관중들은 최대한 가까이 붙어 사진을 찍기 바빴다.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최원호 감독(왼쪽)과 류현진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오늘(9일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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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액 역사!' 류현진 12년 만에 한화 전격 컴백…5강? 우승 판도 뒤흔든다 (0.00)
▲ 한화 이글스 99번 류현진의 유니폼을 올해부터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 곽혜미 기자 ▲ 류현진이 KBO리그로 돌아온다. 12년 만이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겨울 모두가 행선지를 궁금해했던 초대형 FA가 한국에 온다. 괴물 좌완 류현진(37)이 12년 만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20일 야구계 복수 관계자에 따르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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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남자 배영 200m 한국 신기록…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확보 (0.00)
▲ 남자 배영 200m에서 한국 기록을 경신한 이주호 ⓒ대한수영연맹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남자 배영의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남자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세우며 내년 열리는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이주호는 24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수영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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