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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의 외인 부대' 화성, 홈에서 충남 아산에 프로 첫 승점 벌며 담대한 출발 (0.38)
▲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충남 아산을 상대로 1-1로 비기며 K리그2 입성 첫 승점을 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충남 아산을 상대로 1-1로 비기며 K리그2 입성 첫 승점을 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충남 아산을 상대로 1-1로 비기며 K리그2 입성 첫 승점을 벌었다. ⓒ한국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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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 투수 9명 대거 방출…'박소준·배창현 등' 20대 유망주들 정리 (0.01)
▲ 박소준. ⓒ 두산 베어스 ▲ 배창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투수 9명을 방출했다. 두산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포스트시즌 대비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투수 박소준, 배창현, 이상연, 전형근, 이민혁, 한충희, 장원호, 문원, 남율 등 9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박소준의 방출이 눈에 띈다. 박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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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팔순 파티'에서 떠올린 故김자옥 "좋은 가시내였는데"('아빠하고 나하고') (0.00)
▲ 백일섭. 제공|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백일섭이 팔순 파티에서 고(故) 김자옥과 추억을회상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백일섭의 팔순 겸 연기 60주년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얼굴부터 풍채까지 아빠 백일섭을 그대로 빼닮은 '붕어빵 아들' 백승우가 최초로 등장한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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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故김자옥 향한 그리움 "아파서 촬영도 못해…좋은 가시내였는데"('아빠하고') (0.00)
▲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백일섭이 고(故) 김자옥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백일섭의 '50~60년 지기' 절친들부터 '아빠하고 나하고' 식구들까지 총출동한 팔순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백일섭의 팔순 생일을 맞아 '붕어빵 아들' 백승우 내외와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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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위기서 삼진 또 삼진' 벌써 151km, 두산에 이런 특급신인이 들어왔다니 (0.00)
▲ 두산 신인 김택연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일본프로야구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9회말 끝내기 패배를 당할 위기도 있었으나 '특급 신인' 김택연이 최고 151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삼진 2개를 잡으면서 무승부를 건질 수 있었다. 두산 베어스는 27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구장에서 열린 미야자키 구춘대회 세이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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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2안타? 나도 2안타!"…LG산 메기 효과 입증, 두산은 이걸 원했다 (0.00)
▲ 두산 베어스 장승현(왼쪽)과 김기연 ⓒ 두산 베어스 ▲ 첫 청백전을 치른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첫 실전부터 치열한 백업 포수 경쟁이 펼쳐졌다. 두산 베어스 장승현과 김기연이 나란히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자랑했다. 두산은 14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블랙타운야구장에서 청백전을 진행했다. 지난 1일 스프링캠프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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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 이겨라, 단 1명도 낙오 말길"…비장한 국민타자, 첫날 배팅볼부터 던졌다 (0.00)
▲ 스프링캠프 첫날 배팅볼을 던지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배팅볼 던지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시드니(호주), 김민경 기자] "한 가지만 당부하고 싶다. 이번 스프링캠프를 주전들은 자리를 지키는, 젊은 선수들은 선배들을 이기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 두산 베어스는 1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에 있는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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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이 너무 좋다고"…호주행 티켓은 확보 1R 기대주 또 있다 (0.00)
▲ 최준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단장님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두산 베어스 우완 투수 최준호(20)는 올해 1차 목표로 삼았던 호주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 올렸다. 최준호는 북일고를 졸업하고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키 188㎝ 몸무게 90㎏으로 빼어난 신체 조건을 자랑하며 기대를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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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빨리 시킬까 했는데"…1차지명 좌완, 왜 태극마크 먼저 품었나 (0.00)
▲ 이병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수술을 빨리 시킬까 했는데, 올해 수술하지 말고 대만에 가서 다 경험해 보라고 했다." 두산 베어스는 2022년 1차지명 좌완 이병헌(20)을 향한 기대가 크다. 두산을 대표했던 좌완 듀오 유희관과 장원준이 최근 차례로 은퇴한 가운데 이들의 빈자리를 대신할 재목으로 늘 이병헌을 꼽는다. 2021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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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감독 "석환-건희, 남아주리라"…두산, '집토끼 단속' 의지 크다 (0.00)
▲ 양석환(왼쪽)과 홍건희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양)석환이랑 (홍)건희가 FA로 시장에 있다. 그 선수들이 남아주리라 생각하고 좋은 협상을 하리라 생각한다." 두산 베어스가 본격적으로 내부 FA 단속을 준비한다. 두산은 일단 두 선수의 에이전트와 다음 주부터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협상 관계자들이 이번 주까지는 2차 드래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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