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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1.92)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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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이래도 백업인가' 선발 복귀전 2루타 작렬…팀도 13득점 폭발, 워싱턴에 13-6 승리로 위닝시리즈 (0.60)
▲ 김혜성은 LA 다저스 공격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선발 명단에 돌아오자 다저스 타선도 폭발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2루타) 1삼진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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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이 무너진 토트넘, 노팅엄 포레스트 1-2 패배…유로파리그 올인으로 리그 16위 곤두박질 (0.2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경기 내내 힘을 쓰지 못했다. 토트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홈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정규리그에서 16위로 처진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클럽대항전에 나서려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밖에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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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제발 돌아와” 토트넘, 17분 만에 2실점 대굴욕…노팅엄에 1-2 패배 (0.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에는 정말 필요하다.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이 홈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1-2로 패하며 체면을 구겼다. 이날 패배는 단순한 1패 이상의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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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9호 도움 작성 → 챔스로 가자…토트넘, 노팅엄에 3-1 완승 드디어 '4위 복귀' (0.00)
▲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홈경기에서 3-1로 크게 이겼다. 손흥민이 9호 도움을 올려 10-10을 눈앞에 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토트넘 홋스퍼가 4위 도약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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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 도움+선제골 기점' SON, 공격진 최고 평점…토트넘, 노팅엄에 3-1 승리 → 빅4 진입 성공 (0.00)
▲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로 어시스트 1개를 올렸다. 미키 판 더 펜의 결승골을 도운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토트넘이 3-1로 이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이 이번에는 도움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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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옛 스승 앞에서 '9호' 도움 기록…토트넘, 4위 등극 'UCL 보인다' (0.00)
▲ 손흥민이 9호 도움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4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홈경기에서 3-1로 이겼다. 토트넘은 과거 토트넘을 지도한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격돌했다. 누누 감독은 2021년 6월부터 11월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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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2골 5도움' 손흥민, EPL 전반기 베스트 확정…'전설' 앨런 시어러 선정 (0.00)
▲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반기 베스트 선수들을 뽑았다. 프리미어리그의 전설적인 공격수 앨런 시어러가 개막전부터 20라운드까지 최고의 활약을 보였던 11명을 선정했다 ▲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반기 베스트 선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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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2연속 윙어 선발 출격' 손흥민, 88분 소화...토트넘, 히샤를리송-쿨루셉스키 연속 골로 노팅엄에 2-0 승리 → 리그 2연승 질주! (0.0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혔지만, 토트넘은 리그 2연승을 달렸다. 토트넘 홋스퍼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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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라이스 극장 결승골+제주스 환상 쐐기골! 아스널, 맨유 3-1 격파…4경기 무패+선두 맨시티 ‘2점 차 추격’ (0.00)
▲ 라이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스널이 맨유를 잡았다. ▲ 종료 직전 쐐기골을 넣은 제주스. ▲ 종료 직전 쐐기골을 넣은 제주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아스널이 홈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잡았다. 아스널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에서 맨유를 3-1로 이겼다. 이날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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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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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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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