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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울 맞아 고환 파열" 대형 부상→응급 수술, 2003년생 신인 안타까운 사연…"고환 파열된 상태로 안타 친 유일한 선수" 감독 감탄 (55.92)
▲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고통스러워하는 구로다-그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슬레틱스 신인 내야수 조슈아 구로다-그라우어가 경기 도중 타구에 중요 부위를 맞아 고환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애슬레틱스는 22일(한국시간) 구로다-그라우어를 고환 파열로 인해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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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꽤 잘했던 건 알지만"…'3166안타' 추신수 동료, 텍사스 홈구장에 동상 섰다 (12.24)
▲ 아드리안 벨트레 ⓒ곽혜미 기자 ▲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추신수와 아드리안 벨트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에 메이저리그 통산 3166안타를 기록한 애드리안 벨트레의 동상이 세워졌다. 벨트레는 "주목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면서 "내가 꽤 오랫동안 뛰었고, 꽤 잘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래서 나에게 보상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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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랜더스필드 담는 아드리안 벨트레 (10.60)
▲ 아드리안 벨트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MLB 레전드 아드리안 벨트레가 경기장을 찍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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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추신수,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와 함께' (10.32)
▲ 추신수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추신수와 MLB 레전드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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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드리안 벨트레-콜 해멀스, '추신수 꼭 안아주며' (9.60)
▲ 추신수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추신수 보좌역의 은퇴식이 열렸다. 추신수가 MLB 레전드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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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드리안 벨트레-콜 해멀스, '추신수의 은퇴를 축하하며' (9.39)
▲ 아드리안 벨트레 추신수 콜 해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추신수 보좌역의 은퇴식이 열렸다. MLB 레전드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가 추신수의 은퇴를 축하하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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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도 못 했던 것, 이 선수가 해낼 수 있을까… MLB서도 ‘유력 후보’ 선정, '광탈'이어도 괜찮아 (2.70)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로 유력한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중에서도 정말 선택 받은 선수만 입성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기본적으로 피투표권 자격을 얻는 것조차 힘들다. 입성 여부와 관계없이 투표지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이다. 기본적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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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인맥 이렇게 화려했나…ML 477홈런+163승 레전드를 韓 초청한 이유 (2.67)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6년을 뛴 '추추 트레인' 추신수(43) SSG 구단주 보좌역의 '인맥'은 역시 화려했다. SSG 랜더스는 4일 "퓨처스팀 육성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스타 출신 아드리안 벨트레와 콜 해멀스를 초청해 SSG 퓨처스팀을 대상으로 ‘MLB 레전드 멘토링 데이’를 개최한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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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서 성대하게 은퇴했지만..' 추신수, 고향팀 롯데 향한 애정 숨기지 않았다 (2.39)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SSG에서 성대하게 은퇴식을 한 추신수가 마지막 무대에서 고향팀 롯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선발 감보아의 호투와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4-2 승리를 거뒀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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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달렸던 추추 트레인이 오늘 멈춘다… 모든 게 감사한 추신수 “야구 인생의 큰 선물 받는 느낌” (1.15)
▲ 14일 인천에서 공식 은퇴식을 가지는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겸 육성 총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가 낳은 최고의 야수가 공식 은퇴식으로 그라운드와 작별을 고한다. 은퇴식으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고, 또 보낼 추신수(43)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겸 육성 총괄은 그동안 자신을 성원해준 팬들과 많은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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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