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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정예 출격’ 중국, 월드컵 예선에서 잡는다…‘최준용 3년 만에 대표팀 복귀’ 아시아 예선 최종명단 발표 (17.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준용(KCC)이 3년 만에 태극 마크를 다시 단다. 중국과 2연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대한농구협회는 4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준비할 한국 대표팀 12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전희철 감독 대행과 조상현 코치 체제로 이번 예선에 나선다. 협지난 3일 열린 제10차 경기력향상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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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6강 진출…2년 전 우승 떠올린 김상식 감독 "울컥하더라" (0.90)
▲ 김상식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논현동, 맹봉주 기자] 기세만 놓고 보면 플레이오프에 오른 팀 중 가장 세다. 안양 정관장이 극적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지난 8일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 원주 DB와 단두대 매치에서 이기며 6위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리그 최하위로 처지며 플레이오프가 멀어 보였던 정관장이다. 하지만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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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및 MD 출시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KBL은 1월 8일(수)부터 공식 상품화 사업권자 ‘케이엔코리아’가 운영하는 브랜드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에서 제작한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과 MD를 판매한다. 이번 올스타전 유니폼은 검정색, 흰색, 금색을 활용해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홈팀인 크블몽팀의 유니폼은 검정색 바탕에 은색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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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올스타 팬·선수단 투표 모두 1위→LG 선수론 역대 최초 (0.05)
▲ 유기상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프로농구 간판선수까지 등극했다. 창원 LG 유기상이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프로 데뷔 2년 만에 올스타 선발 투표 1위에 올랐다. 이번 올스타전에 선발된 20명은 올 시즌부터 변경된 선발 방식에 따라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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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현준 농구장학금 접수 시작한다 "2025년 1월 31일까지" (0.04)
▲ 지난 제24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시상식. 차민석, 손유찬, 김태균, 이동엽(왼쪽부터) ⓒ 서울 삼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울 삼성이 제25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추천 접수를 2025년 1월 31일까지 받는다. 신청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상자들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트레이닝복, 신발 등 다양한 훈련 용품을 제공한다. STC(삼성트레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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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이우석 분전에도…한국, 호주에 23점 차 완패 (0.03)
▲ 이현중(위)과 이우석 ⓒ 대한민국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고양, 맹봉주 기자] 호주의 벽은 높았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4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4차전에서 호주에 75-98로 졌다. 이현중이 14득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이우석은 17득점 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하지만 팀 평균 3점슛 성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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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졸전' 한국 남자농구, 안방서 인도네시아에 진땀 역전승 (0.03)
▲ 이현중. 호주리그에서 뛰고 있는 이현중은 오래간만에 국내농구 팬들 앞에 섰다 ⓒ 대한민국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고양, 맹봉주 기자] 이겼어도 웃을 수가 없다. 팬들의 실망감만 커지는 경기력이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86-78로 이겼다. 이승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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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라운드 관중, 지난 시즌 대비 21.7% 증가 (0.02)
▲ 평균 관중 1위를 기록한 서울 SK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024-2025 KCC 프로농구 1라운드가 종료됐다. 1라운드 45경기동안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총 134,119명으로 평균 2,980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 1라운드(110,165명 / 평균 2,448명) 대비 21.7% 증가했다. 특히 원주 DB, 서울 SK, 수원 KT,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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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4세' 젊어진 한국 남자농구, 일본 격파…도쿄 원정서 역전승 (0.00)
▲ 이정현이 일본 수비를 피하며 슛을 하고 있다 ⓒ JBA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남자농구 한일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일본 도쿄 한복판에 열린 원정이었기에 기쁨이 배가 됐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컵 1차전에서 일본을 85-84로 이겼다. 이정현이 3점슛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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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 변준형이 최고참' 남자농구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일본과 2연전 치른다 (0.00)
▲ 변준형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남자농구 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대한농구협회는 4일 "2024 남자농구 대표팀 원정 평가전을 대비해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12명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대표팀은 7월 5일과 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일본과 친선 경기를 펼친다. 이번 대표팀은 젊은 선수들이 대거 발탁됐다. 변준형, 오재현, 박무빈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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