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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3.10)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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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또 못가면, 조국을 떠나겠다 (2.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이탈리아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 살겠다." 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본선에 자신의 축구 인생을 걸었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가투소 감독이 이탈리아 대표팀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진출권 확보를 사실상 확정했다”고 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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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노쇼' 메시, 등 돌린 팬심에 결국 공개 사과 "난 뛰고 싶었다" (0.00)
▲ 리오넬 메시가 일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축구 황제'도 결국 고개를 숙였다. 그만큼 돌아선 팬심이 심상치 않다고 느꼈다.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일본에 간 리오넬 메시가 홍콩 팬들에게 사과했다. 일본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홍콩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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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나폴리 소속으로' 김민재, 세리에A 지배 인정 받다…AIC 선정 베스트11 영광 (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나폴리를 통해 괴물 수비수로 입지를 굳힌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지배를 인정받았다. 이탈리아축구선수협회(AIC)는 5일(한국시간) 2022-23시즌을 대상으로 한 그란 갈라 델 칼초에서 김민재를 올해의 팀에 포함했다. AIC는 1997년부터 연말에 시즌을 정리하는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에는 김민재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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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폰, 45세에 '연봉 412억' 대신 현역 은퇴 선언...'박수칠 때 떠나는 레전드' (0.00)
▲ 잔루이지 부폰 ▲ 현역 은퇴를 선언한 부폰 ▲ 유벤투스 시절의 부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의 레전드 골키퍼가 장갑을 벗는다. 이탈리아 세리에 B의 파르마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잔루이지 부폰(45)의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부폰은 말이 필요없는 전설이다. 유벤투스, 파르마 등 모든 소속팀을 통틀어 통산 975경기에 출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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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난다! '이탈리아 GK 전설' 부폰, 45세에 현역 은퇴 #SPOTIME (0.00)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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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이탈리아 레전드' 부폰, 45세에 현역 은퇴...'사우디 412억 연봉 제안 거절' (0.00)
[스포티비뉴스=김한림/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레전드 골키퍼가 장갑을 벗습니다. 이탈리아 세리에B의 파르마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잔루이지 부폰의 현역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부폰은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위대한 골키퍼 중 한 명인데요. 1994년 파르마에서 데뷔한 후, 2001년부터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무려 17년 동안 유벤투스의 골문을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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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에 연봉 417억?'...조용히 말년 보내던 레전드 GK, 사우디 갈까 (0.00)
▲ 지안루이지 부폰 ▲ 파르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부폰 ▲ 유벤투스 시절의 부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호화로운 말년을 보낼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지안루이지 부폰(45, 파르마)이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부터 연봉 2,500만 파운드(약 417억 원)를 제안받았다”라고 전했다. 놀라운 제안이다. 올해 45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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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45세'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부폰 파르마와 재계약 (0.00)
▲ 부폰이 파르마와 2024년까지 재계약을 했다 ▲ 부폰 재계약 '확정'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잔루이지 부폰(45)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파르마와 재계약을 확정했다. 무려 2년 재계약이다. 파르마는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폰과 2024년까지 재계약을 발표했다. 부폰은 이탈리아와 유벤투스 전설적인 골키퍼다. 2001년 유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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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기 싫은 부폰 아탈란타 거절…유벤투스 위하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안루이지 부폰(43)은 유벤투스 유니폼을 벗으면서 자신을 원하는 팀이 없으면 은퇴하겠다고 배수진을 쳤다.유벤투스에 몸담고 있지만 지난 시즌 세리에A에서 9경기, 이번 시즌 8경기에 그쳤을 만큼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다음 시즌 44세가 되는 나이도 걸림돌이었다.하지만 '팀을 구하지 못해' 은퇴하는 일은 없을 전망이다. ESP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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