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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청문회 음주 뺑소니 파문 이민성 감독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일정 공개 (68.29)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에 이어 과거 음주 뺑소니 전력까지 국회 청문회에서 다시 거론된 이민성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명예 회복에 도전한다. 공식적인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의 경기 시간과 장소를 공식 발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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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수 내세워…2000억대 불법 투자금 모아 돌려막기→일당 송치 (32.65)
▲ 제공|인천경찰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를 이사로 내세워 사업을 홍보하며 2000억원대의 불법 투자금을 모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조직 운영자 A(43)씨와 B(44)씨를 구속하고 가수 C(54)씨 등 투자 유치책 67명을 불구속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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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취소 수준…'100km 음주운전' 이진호, 검찰 송치 (25.40)
▲ 이진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 개그맨 이진호(39)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이진호를 전날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진호는 지난달 9월 24일 새벽 음주 상태로 인천시에서 주거지인 양평까지 100㎞가량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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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약 누명에 답답·허탈…은퇴할 이유 없더라"('질문들') (25.15)
▲ 출처|MBC '손석희의 질문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누명을 썼던 시간을 되돌리며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5일 방송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지난해 10월 발매한 '파워'가 "유머러스한 풍자라고 했는데 대놓고 비판했다"는 진행자 손석희의 질문에 "'파워' 앨범을 내기 1년 전 어떠한 사건에 연루됐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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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면허취소 수준으로 100km 달렸다…불법 도박→음주운전 두 번째 검찰 송치[종합] (19.94)
▲ 이진호.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이진호(39)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이진호를 전날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진호는 지난 9월 24일 새벽 음주 상태로 인천에서 주거지인 경기 양평까지 100km 가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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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고발 당한 4건 무혐의 처분..방송 복귀 앞두고 '희소식' (6.77)
▲ 백종원. 제공| 더본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고발된 4건의 혐의에 대해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을 받았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접수된 총 6건의 고발 사건 중 4건을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풍차그릴 사용, 농약통 분무기 사용, 미인증 프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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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약물 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4.47)
▲ 이경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검찰이 약물 복용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입건된 개그맨 이경규(65)를 약식재판에 넘겼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김지영 부장검사)는 전날 이경규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란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건에 대해 정식 공판을 거치지 않고 서면 심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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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악플러, 정국 자택 침입자..검찰 송치" 빅히트 뮤직 '엄중 경고'[공식] (3.80)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이 법적 처벌을 받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다수 갤러리,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 대한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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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당…오해 풀었다" 지드래곤, 마약 수사 언급했다 ('제목없음') (2.2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과거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13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MBC '무한도전'으로 연을 맺은 두 사람. 정형돈은 "나한테 새벽 3시에 문자 보냈던 것이 7월이다. 너 진짜 천재다. 새벽에 문자보냈던 것이 '굿데이' 부터 컴백까지 연결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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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0.71)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6부(최종필 부장검사)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30대 전 경위 A씨와 인천지검 소속 40대 검찰 수사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로부터 수사 대상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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