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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NBA, 23일 개막…SPOTV 중계진이 바라본 챔피언은? (0.01)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4-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가 오는 23일 개막한다. 22번째 시즌에 나서는 르브론 제임스는 아들 브로니 제임스와 한 팀에서 활약할 예정이고 클레이 톰슨, 칼-앤서니 타운스, 크리스 폴 등 대형 스타들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겼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가 여전히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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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민했던 르브론이 다시 돌아온 이유 "아직 해야할 게 많이 남았다" (0.00)
▲ 르브론 제임스의 은퇴는 없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1번째 시즌이다. 스스로 은퇴설을 키우고, 본인이 직접 은퇴를 일축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 극장에선 2023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Award) 어워드가 열렸다. ESPY는 국적 가리지 않고 각 주제별로 뛰어난 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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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게임노트] 최지만 2G 연속안타, 배지환은 침묵…PIT 3연승 마감 (0.00)
▲ 최지만(왼쪽)과 배지환. ⓒ최지만, 배지환 개인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내야수 최지만(32)이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었다. 배지환(24)은 침묵한 뒤 경기 중반 대수비로 교체됐다. 최지만과 배지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Ed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스플릿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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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시범경기 첫 멀티히트, 피츠버그는 필라델피아에 4-10 패배 (0.00)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지만.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지만이 시범경기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베이케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3타수 2안타 멀티히트를 기록. 좋은 타격감을 선
20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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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까지 흉내…'커리 세리머니' 열풍 (0.00)
▲ 스테픈 커리 '잘 자 세리머니'가 농구계 안팎으로 인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농구 선수를 반추하는 '입구'는 다양하다. 등 번호, 농구화, 시그니처 무브는 강렬하다. 도시, 별명, 숫자는 선명하다. 콤비 혹은 트리오 성원으로서 기억도 눅진하다. 23과 마이클 조던은 연관어다. 샥스와 빈스 카터도 마찬가지. 스카이 훅슛과 뱅크 샷, 크로스오버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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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인류 최고의 에어쇼' 전세계가 놀란 NBA 덩크 콘테스트 TOP5 (0.00)
[스포티비뉴스=나용균 영상기자·성기원 인턴기자]NBA 올스타전의 하이라이트, 덩크 콘테스트가 찾아옵니다! 우리 시간으로 일요일 10시부터 2022 NBA 올스타 전야제가 펼쳐지는데요. 폭발적인 운동능력과 창의력이 어우러진 2010년대 이후 최고의 덩크 TOP5를 선정해봤습니다. - 2013년 테렌스 로스 ‘카터 트리뷰트’ - ‘역대 최고의 덩커’ 빈스 카터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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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빈스 카터…1990년대가 저물다 (0.00)
▲ 빈스 카터[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0년대 마지막 드래프티가 작별을 알렸다.'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43)가 코트를 떠났다. 26일(한국 시간)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예정된 수순을 밟으려 한다. 올해가 내 마지막 시즌이라 여기며 뛰었다. 그래서 말한다. 나는 공식적으로 프로 선수 생활을 끝냈다"며 은퇴를 발표했다. 1998년 미국프로농구(NBA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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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료였다" 키드, 카터 은퇴에 축하 메시지 (0.00)
▲ 뉴저지 네츠 시절의 제이슨 키드. 이때 키드는 빈스 카터와 같이 뛰며 팀을 동부 콘퍼런스 강호로 이끌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 역사상 처음으로 22시즌을 뛴 선수. 빈스 카터(43, 198cm)가 코트를 떠난다.1998년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5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지명된 카터는 곧바로 토론토 랩터스로 트레이드 됐다. 데뷔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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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 카터는 저평가…올타임 70위는 돼야" (0.00)
▲ 빈스 카터[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빈스 카터(43, 애틀랜타 호크스)는 1998년 미국프로농구(NBA)에 데뷔했다. 강렬했다. 이내 티브이에서 꼭 봐야할(must-see) 스타플레이어로 자리했다. 변방이었던 토론토 랩터스를 전국구 인기 팀으로 만들었다.말 그대로 날라다녔다. 직장폐쇄로 50경기만 치러진 데뷔 첫해 전 경기에 나서 평균 18.3점 5.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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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NBA 역대 최고의 덩커' 빈스 카터, 뉴욕전이 마지막 경기될까? (0.00)
▲ 토론토 랩터스 시절 빈스 카터.[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배은선 PD] NBA 역대 최고의 덩커로 꼽히는 빈스 카터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합니다. 카터는 올 시즌 개막 전부터 "2019-2020시즌은 NBA 선수로서 내 마지막이 될 거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지난 1998년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5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지명된 카터는 곧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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