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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른 팀들이 욕한다…'11억 달러 나중에 줄게' 오타니에 스쿠발까지 영입 가능했던 이유, 다저스가 슈퍼팀 만드는 비밀 드러났다 (100.74)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트레이드 마감시한의 주인공은 타릭 스쿠발이었다. 그리고 예상대로 LA 다저스가 그를 품었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해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좌완 에이스 스쿠발을 영입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다저스는 또 한 번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발투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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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계약 감당 가능" 트레이드 필요한 새로운 팀이 나왔다…"외야가 재앙, 현실적인 보강 카드" (72.84)
▲ 트레이드 시장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의 트레이드설이 또 한 번 힘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다투고 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새로운 행선지 후보로 떠올랐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블리처리포트의 케리 밀러는 23일(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시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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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노예계약 우려 현실로 드러났다… 그냥 에인절스로 갈 껄 그랬나, 최전성기 날릴 위기 (54.96)
▲ 마이너리그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미국 진출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려운 처지에 있더라도 희망이 있으면 버틸 수 있다. 그러나 그 희망이 잘 보이지 않을 때는 같은 어려움도 체감되는 것이 배가된다. 메이저리그 2년 차인 김혜성(27·LA 다저스)의 올 시즌이 그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선수로서는 당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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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꿎은 오타니에 시비 거나… 구단들 오타니 희생양 삼아 직장폐쇄 각 잡는다? 논란 가열 (21.92)
▲ 오타니의 10년 총액 7억 달러 계약은 6억8000만 달러가 지불 유예로 설정되어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고, 구단들의 치열한 영입전 끝에 LA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라는 역사적 계약을 했다. 오타니 계약 이전까지 메이저리그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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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야구 망친다고? 4승 더 해서 완전히 망치겠다" 안티 팬 향한 로버츠 샤우팅, 다저스타디움 열광 (16.17)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이 끝나고 다저스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마이크를 잡고 다저스타디움을 열광케 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밀워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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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번에 ‘FA 삼수’하면 큰일 날 수도 있다… 낙동강 오리알 위험 막아라, 운명의 오프시즌 돌입 (14.27)
▲ 유격수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히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초 ‘1억 달러’ 소문까지 났었던 것을 고려하면 다소간 초라해 보이는 계약 규모였다. 이유가 있었다. 역시 부상이 컸다. 2024년 시즌 막판 상대 견제 귀루 과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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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또 쇼미더머니 모드, 또 4억 달러 투자? MLB가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12.66)
▲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하며 투자의 성과를 만들어 낸 LA 다저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5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돈을 선수단에 쏟아 부은 팀이다. 약 3억5000만 달러 정도를 연봉으로 지급했다. 여기에 당연히 부유세(사치세)를 납부해야 하는 구단이라 실제 지출한 돈은 이보다 훨씬 더 많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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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2.43)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루 찬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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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무조건 잡아야' 애틀랜타 매체 강력 주장…"팀에 준비된 유격수 없어" (8.6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이 끝나면서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sportstalkatl'는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오프시즌 과제 6개를 꼽으면서 이 가운데 하나로 김하성과 계약 연장을 촉구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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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다시 뛰고 싶었어!" SD 시절 절친의 환호…603억 FA가 김하성 애틀랜타 적응 돕는다 (6.52)
▲ 샌디에이고 시절 주릭슨 프로파와 김하성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김하성에 팀에 있으면 좋을 것 같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에서 뛰었던 주릭슨 프로파는 최근 김하성과 함께 하기를 바랐다. 그런데 그 바람이 2025년에 이루어지게 됐다.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공시 된 김하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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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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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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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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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