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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25.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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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40억 거절' 같은 선택 했지만 이제는 다르다...비판의 중심에 선 살라, 사우디 이적설 재점화 (8.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리버풀)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그에게 거액의 연봉 제안을 제시한 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TBR풋볼'은 “사우디 프로리그가 살라에게 1억 5,000만 파운드(약 2,200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해두고 있으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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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이지만 다른 결말...살라, '연봉 2810억+구단 지분' 사우디 초대형 제안 받는다 (6.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핵심 모하메드 살라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TBR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살라가 다시 이적설에 휩싸이고 있다. 그의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이 여전히 논의 중이다"라면서 "수석 특파원 그레임 베일리는 소식통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이적이 여전히 가능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전했다"라고 보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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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네이마르 '쌍포' 뜰까…突매체 앞다퉈 보도 "페네르바흐체 1년 계약 제안"→무리뉴 설득 총력전 (0.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네이마르(산투스)가 함께 뛰는 '그림'이 완성될 수 있을까.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가 네이마르에게 1년 단기 계약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기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꾀하는 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초점을 전방 보강에 맞춘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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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튀르키예 이적설' 재점화…"페네르바흐체 연봉 190억 제안"→유럽 커리어 이어갈까 (0.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겨울에 이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튀르키예가 다시 연결됐다. 자주 물망에 올랐던 갈라타사라이가 아닌 페네르바흐체가 연봉 1200만 유로(약 190억 원)를 선수 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올여름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손흥민에게 연봉 12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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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간다 → 지켜보자' 손흥민도 마음 연 사우디행…토트넘은 이때다 싶어 "차기 시즌 예상 선발 SON 제외" 충격 (0.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무조건 배척하지 않는다. '절대 가지 않는다'던 2년 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태도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B조 최종전 쿠웨이트전을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새 시즌에도 토트넘 유니폼을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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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손흥민, '1876억 돈방석' 이번에도 거절인가..."토트넘에서 시간 끝났다 생각하지 않고 있다" 사우디 이적 대신 잔류 시사 (0.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잔류를 선택하게 될까. 영국 ‘기브미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는 2023년부터 손흥민에게 관심이 있었다. 선수가 제안을 승인하면 바로 영입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손흥민은 아직 토트넘에서의 시간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최근 손흥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은 큰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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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피셜’ 英 BBC 가십 1면 떴다…“사우디, 손흥민 영입 관심” 1800억 잭팟! 韓 역대급 이적 조짐 (0.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이적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사우디행 루머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5일(한국시간) 축구 소식들을 다루는 가십란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라면서 손흥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1면에 다뤘다. 최근 영국 유력 매체 ‘텔레그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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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판 비피셜' 전격 확인!…"손흥민 이적료 930억"→토트넘과 작별 징후 포착 "EPL 17위팀, 올여름 방출 의지 확고" (0.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33)의 결별 징후가 영국 안팎에서 감지되고 있다. 차기 행선국으로 유력시되는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을 통해선 구체적인 이적료가 보도됐고 높은 공신력을 확보한 영국 정론지에 따르면 손흥민 역시 토트넘 내부에 '사전 작별 인사'를 건넨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흘러나왔다. 사우디 언론 '살라티'는 8일(이하 한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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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HERE WE GO' 떴다…"손흥민 사우디행 유력"→UEL 우승으로 동기부여 약화 "MLS 입성 가능성도" (0.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점점 더 세(勢)를 확장하고 있다. 실제 결별 징후가 영국 안팎에서 감지되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며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자신의 거취와 관계된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유리한 거래가 성사된다면 올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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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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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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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