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단하다' 송성문이 사사키 패전에 쐐기 박았다…백업 신세여도 방망이 활기, 8회 천금 쐐기타 폭발 (27.52)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30)이 대주자로 나와 쐐기타를 작렬하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송성문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대주자로 교체 출전했다. 이날 송성문은 선발 라인업에
2026-06-27
-
송성문 억울해 죽을 뻔…심판 '억까'에 타격코치가 대신 퇴장까지, 송성문은 타점으로 보답했다 (26.14)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타점을 기록했다. 심판의 어설픈 경기 운영에 ABS 챌린지를 써보지도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지만 결국은 극복해냈다. 이 과정에서 송성문 아닌 스티브 소자 주니어 타격코치가 화를 내다 퇴장당하는 일도 있었다.
2026-07-13
-
‘한화 이글스 xxx’이 될 수도 있었는데… 두산의 엄청난 행운, 복덩이가 굴러왔다 (12.47)
▲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선발진을 지탱하고 있는 웨스 벤자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는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올 시즌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화이트의 시즌 첫 등판, 3이닝 만에 찾아온 엄청난 악재였다. 회복까지 6주의 시간은 필
2026-07-29
-
손흥민 '500호골 주인공' 등극!→LAFC는 서부 2위 도약 실패+부앙가 득점왕 무산…콜로라도와 최종전 2-2 무승부 [MLS REVIEW] (3.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그러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FC는 콜로라도에 역전패해 애초 목표였던 서부 콘퍼런스 2위 도약에 실패했다. 또 하나 목표이던 데니스 부앙가 득점왕 등극도 부앙가가 무득점에 그쳐 무산됐다. LA
2025-10-19
-
다저스가 영입했어야 했나… ‘11타자 연속 탈삼진+168.2㎞’ 미친 강속구, MLB 가을 역사 바꿨다 (3.48)
▲ 불 같은 강속구를 던지며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구속의 역사를 바꿔버린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치열하게 다투던 샌디에이고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불펜을 보강하기로 마음 먹는다. 한 번 목표물에 꽂히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돌격하는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야구부문 사장은 ‘강속구 투수
2025-10-02
-
'메시 이겨보자' 손흥민이 골 양보할 것…美 단독 예상 떴다! "부앙가는 최소 2골 필요, SON이 돕는다" (3.25)
▲ LAFC의 마지막 라운드 상대는 콜로라도 래피즈로 와일드카드 경쟁권인 10위에 위치해 있다. LAFC 못지않게 콜로라도의 동기부여도 상당한 상태. MLS 사무국은 이 경기에 흥미를 보이며 시즌의 결말을 좌우할 10인에 손흥민과 부앙가를 선정했다. ⓒ ML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파트너 드니 부앙가(31, 이상 로스앤젤레스FC)의
2025-10-18
-
"팬 분들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LAFC 홈 데뷔전에서 좌절한 손흥민 "우린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LAFC는 샌디에이고에 1-2 패배 (2.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홈 데뷔전이라는 역사적인 날에도 웃지 못했다.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샌디에이고 FC와 홈 26라운드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LAFC 홈 데뷔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손흥민은 홈
2025-09-01
-
한국 떠난 손흥민 “우승 실패 아쉽지만, 더 중요한 게 남아있다”…‘오피셜’ 공식인정! 가장 위협적인 원투펀치 ‘흥부듀오’ 복귀 (2.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리가 서부리그에서 우승을 할 수 없게 됐지만 아직 중요한 MLS컵이 남았다.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우승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 (손흥민) ‘흥부듀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에 공식적으로 찬사를 받았다. 아쉽게 정규리그 역전 우승은 좌절됐지만 플레이오프에 모든 걸 쏟을 손흥민이다. M
2025-10-15
-
'오타니 홈런치고 포효하면 뭐하나' 다저스 9회 블론세이브, 에인절스에 6-7 역전패…샌디에이고에 지구 선두 따라잡혔다 (2.53)
▲ 13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역전 솔로 홈런을 친 뒤 포효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활약이 빛바랜 경기였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오타니의 역전 솔로 홈런에도 불구하고 9회 블론세이브가 나오는 바람에
2025-08-13
-
"마치 살라 같았다" 현지 중계진 SON 격찬!→'골대 불운'에 2경기 연속골 아쉽게 불발…LAFC는 서부 1위팀에 역전패 (2.49)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 홈 데뷔전에 나선 손흥민이 상대 수비진을 '끌고 다니는' 역할을 소화하며 팀 선제골에 기여하는 등 맹활약했지만 LAFC는 역전패 분루를 삼켰다. 한국인 공격수는 전반 막판 이른바 '손
2025-09-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