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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 싱가포르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계기 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 (37.47)
유승민 회장,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면담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5 싱가포르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국제 스포츠계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 및 교류를 통해 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와 협력 관계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7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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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아직 멀었어요" 또 등장했다! 中 수영판 뒤흔든 18세 괴물…대선배 제치고 '반전' 금빛 질주→세계 주니어 신기록 폭발 (30.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수영계가 쑨양(34)-판잔러(21) 뒤를 이을 초대형 유망주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2007년생 신예 장잔솨가 쑨양과 판잔러 등 기라성 같은 베테랑 영자를 모두 제치고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잔솨는 10일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니버시아드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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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42초 60'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동메달 (13.43)
▲ 신화통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김우민(23·강원도청)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2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김우민은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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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황선우,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4위… 4회 연속 메달불발 (12.0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황선우의 4회연속 세계선수권 메달이 모두 불발됐다. 황선우는 29일 오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출전했다. 황선우는 전날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1분46초12의 기록으로 전체 8위를 차지해 준결승 티켓을 따냈다. 그리고 오후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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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10.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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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양궁선수권①] 9월에 펼쳐지는 양궁축제! 강기정 시장 “평화의 울림 전할 것” (9.70)
편집자주 | 한국 양궁은 올림픽 금메달을 넘어, 이제는 도시와 기업,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상징이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릴 광주는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와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에 이어 또 한 번 세계인의 이목을 끌 준비를 마쳤다. 광주 강기정 시장의 비전, 정의선 회장과 현대차의 후원 스토리, 그리고 ‘활의 도시’ 광주의 문화적 자산을 통해 대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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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반응! 中 "약쟁이 왕이 돌아왔다" 도핑 쑨양 복귀 비하 → 판잔러 부진에도 "최고 시절로 못 돌아가" 조롱 (9.11)
▲ 중국 전국체전이 열리기 전만 해도 웨이보에는 '쑨양이 2025년 중국 전국체전을 준비한다'는 내용의 해시태그가 천만 뷰를 돌파했다. 도핑 문제에 자유롭지 않은 데도 중국인들은 '영원한 우리의 챔피언' '대회에서 만나요'와 같은 응원 메시지를 보냈었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수영계가 차세대 간판 스타를 확보하자 과거 인물들을 지우기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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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존심 와장창 깨졌다…韓 19살에 공포감 표현 "판잔러 기록 실망, 김영범에 밀려 아시안게임 금메달 못 딸 수도" (8.40)
▲ 초신성 김영범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생애 첫 47초대 벽을 허물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훈련 강도를 대폭 끌어올린 뒤 나선 부산 전국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지금은 판잔러보다 빠른 100m 기록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보군으로 올라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수영 남자 자유형의 지형도가 흔들리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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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김영범, 황선우 기록 돌파! 자유형 100m 47초39 ‘한국 신기록’ (8.05)
김영범,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신기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기록의 새 주인이 등장했다. 김영범(19)이 간판 스타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의 기록을 넘어 새 주인이 됐다. 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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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박살내고 오열했던 황선우 넘었다! ‘韓 수영 괴물 탄생’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 金빛질주 (8.05)
▲ 김영범 ⓒ연합뉴스 ▲ 김영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에 새 역사가 쓰였다. 19살 신예 김영범(강원도청)이 남자 자유형 100m에서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빛 물살을 갈랐다. 한국 단거리 자유형을 이끌고 있는 황선우의 기록을 4년 만에 넘어섰다.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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