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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급 스타성" 세계 20위 이알라 향한 '초특급 찬사'…英 레전드 평가에 팬들은 발끈 "필리핀에서만 가능, 진정하자" (310.92)
▲ 출처 'Kapp'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 신성 알렉스 이알라가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비견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출신 테니스 스타 그렉 루세드스키가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 '오프 코트 위드 그렉'에서 이알라의 높아진 스타성을 언급하며 '그와 비슷한 스타성을 지닌 선수는 세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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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첫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무대하는 행복 느끼게 해줘 감사" (131.40)
▲ 메이딘.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이 데뷔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메이딘은 지난달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메이딘 링크 업 2026'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메이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콘서트였다. 특히 이들은 6000석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일본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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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기념" 로드FC 8월 대회,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특별 공연 (87.07)
▲ 한상권 VS 오하라 주리ⓒ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가 K-POP과 함께하는 새로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로드FC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 출정식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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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도 여왕 모드" 안세영, 9관왕 향한 폭주!…73분 만에 프랑스오픈 8강행→中 10위 랭커 잡고 '숙적' 만날까 (11.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덴마크오픈을 정복한 지 사흘 만에 프랑스로 무대를 옮긴 '셔틀콕 여왕'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이어 가며 자신의 단일 시즌 최다승(10)에 차곡차곡 다가서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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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메이딘 세리나, 日 유명배우 토요카와 에츠시 조카였다 '톱스타 DNA' (5.90)
▲ 메이딘 세리나(왼쪽), 토요카와 에츠시. 출처| 세리나 인스타그램, 영화 '그 남자가 아내에게' 스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걸그룹 메이딘의 일본인 멤버가 일본의 톱 배우 토요카와 에츠시의 조카인 사실이 밝혀졌다. 토요카와 에츠시는 29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린 메이딘의 ‘쇼케이스 라이브’에 화환을 보내 조카의 일본 활동을 격려했다. 토요카와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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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가은, 팀 탈퇴…소속사 "대표 성추행은 사실무근"[전문] (0.04)
▲ 메이딘.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 가은이 팀을 탈퇴한다. 29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가은의 팀 탈퇴 소식을 알렸다. 143엔터테인먼트는 "가은은 오늘부로 팀에서 탈퇴한다"라며 "가은은 지난 9월 데뷔 이후 메이딘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나, 개인적인 사정들이 겹치면서 팀 활동의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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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통산 350승'... 페더러, 세리나 이은 조코비치 #SPOTIME (0.00)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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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통산 350승'... 페더러, 세리나 이은 조코비치 #SPOTIME (0.00)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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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메이저 350승-윔블던 30연승' 조코비치, 3회전행…치치파스, 접전 끝에 팀 제압 (0.00)
▲ 노바크 조코비치가 2023년 윔블던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무결점의 테크니션'이자 '테니스 기록제조기' 노바크 조코비치(36, 세르비아, 세계 랭킹 2위)가 다시 한번 대기록을 세우며 윔블던 3회전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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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노장' 비너스 윌리엄스, 내년 호주오픈 초청 선수로 출전 (0.00)
▲ 비너스 윌리엄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백전노장' 비너스 윌리엄스(42, 미국)가 2023년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코트에 선다.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윌리엄스에게 2023년 대회 여자 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부여했다"고 전했다. 1980년에 태어난 윌리엄스는 내년이면 43세가 된다. 1998년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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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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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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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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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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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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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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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