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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건강했어도 GG 2연패 장담 못했을까… MLB 관심 이유 있네, 120억 계약서 찢을까 (12.74)
▲ 올 시즌 리그 최고 수준의 팀 공헌도를 선보이고 있는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의 최고 스타는 단연 김도영(22·KIA)이었다. 국내 선수로는 첫 40홈런-40도루에 동반 도전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빨아 들였다. 팀 성적도 좋았고, 개인 성적도 좋았으니 말 그대로 폭발적인 시즌을 보냈다. 비록 40-40에는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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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10.44)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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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감싸던 불운이 조금씩 걷히나… ‘여름 사나이’ 진가 발휘? 골든글러브 수성할까 (6.64)
▲ 최근 3년간 유독 8월에 강했던 박찬호는 여름 대반격을 노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 주전 유격수이자 지난해 리그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박찬호(30·KIA)의 최근 3년 성적을 보면 한 가지 유의미한 지표가 눈에 들어온다. 바로 8월 성적이다. 모두가 체력 부담에 힘들어하는 시기인데, 유독 박찬호는 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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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은퇴했으면 KIA 어쩔 뻔했나… 최형우 감각과 맞먹는다니, 갑자기 튀어 나온 4할 타자 (3.79)
▲ 시즌 중반 등장해 KIA의 최대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 가고 있는 고종욱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베테랑 좌타자 고종욱(36)과 2년 총액 5억 원(계약금 1억 원·연봉 합계 3억 원·인센티브 합계 1억 원)에 계약했다. 팀의 주축은 아니었지만, 중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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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세이버매트릭스로 파헤치다…'프로야구 넘버스북 2025' 출간 (2.98)
▲ 프로야구 넘버스북 2025 ⓒ하빌리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세이버메트릭스의 눈으로 한국 야구를 조망한 첫 책, '프로야구 넘버스 북 2025'가 출간됐다. 세이버메트릭스(Sabermetrics)는 통계 등을 활용해 과학적으로 야구를 연구하는 방법론이다. 1971년 결성된 미국야구학회(Society for America Baseball Resear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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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SD에 남긴 유산… 28년 만의 대업 도전, 그런데 기계가 고장 났다고? (1.60)
▲ 1997년 토니 그윈 이후 첫 타격왕 4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루이스 아라에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약 1년 전인 2024년 5월 5일(한국시간), 한 건의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시즌이 개막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과감하게 트레이드를 밀어붙여 원하는 선수를 얻었다. 바로 루이스 아라에스(28)였다. 우리에게는 고우석(27·마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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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MLB 유일 이색 기록 보유자라고? 오타니까지 추격한다, 이제 홈런 치러 가볼까 (0.90)
▲ 올 시즌 초반 뛰어난 활약으로 샌프란시스코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인 OPS는 굉장히 계산이 쉬운 직관적인 기록이면서, 타자의 득점 생산력을 비교적 정확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각광받는 수치다. 물론 가중출루율이나 조정득점생산 등 더 구체화된 세이버매트릭스 지표가 나오기는 했지만, OPS는 본질에 가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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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한참 위에 이정후라니… 지금은 실화입니다! SF 베이브 루스 찬사, 순위표 1위에 이름 도배 (0.77)
▲ 14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멀티홈런을 기록하며 대폭발한 이정후는 이날 하루 메이저리그 전체의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상 탓에 정규시즌 37경기 출전에 그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지난해 한을 풀기라도 하듯 달려 나가고 있다. 시즌 시작부터 안정적인 타격감을 보여주더니, 근래 들어서는 장타까지 폭발하면서 메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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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진짜 좋은 선수, 위험 감수해야지” 美 대표 소식통 극찬, 옵트아웃 아니면 이변이다? (0.27)
▲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에 계약하며 새 소속팀을 찾은 김하성 ▲ 켄 로젠탈은 김하성에 대해 "“우리 모두가 김하성이 정말 좋은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다. 탬파베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이번 계약을 성공적으로 평가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 부상 탓에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의 대박을 1년 미룬 김하성(30)은 탬파베이와 2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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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이 올드보이? 로하스 1번 대박 이어 강백호 테이블세터 파격 배치… 미리 보는 타순 구상은? (0.26)
▲ 올 시즌 테이블세터의 일원으로 실험을 거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강백호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은 지난해 멜 로하스 주니어를 중심 타선에서 1번으로 당겨 큰 성과를 얻었고, 올해는 테이블세터진에 더 힘을 준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KBO리그 역사를 대표하는 레전드 투수 출신이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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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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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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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