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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의 신인가……12타석 연속 안타! 74년 만에 MLB 대기록 나왔다 (28.40)
▲1970년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대기록과 타이를 이룬 타일러 톨버트. ⓒMLB 스탯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외야수 타일러 톨버트가 12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 기록과 타이를 이뤄 냈다. 캔자스시티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6-12로 승리했다. 우익수로 출전한 톨버트는 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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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소리듣던 일본인 에이스, 마이너 강등 위기 충격…7경기 0승 3패 ERA 6.06 부진 (3.89)
▲ 뉴욕 메츠 투수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령 포크볼'을 앞세워 뉴욕 메츠 선발진을 이끌었던 센가 코다이가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에 놓였다.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자 감독은 센가가 여전히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어 있느냐는 물음에 "그렇다, 적어도 당장은"이라며 "아직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 우리는 유연하게 대응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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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2세가 MLB 충격에 빠뜨렸다… 데뷔전서 폭풍 투구, 린스컴을 소환하다니 (2.67)
▲ 데뷔전에서 성적과 별개로 인상적인 장면을 많이 남긴 조나 통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발진에는 뚜렷한 보강이 없어 우려를 모았던 뉴욕 메츠는 시즌 막판 마이너리그를 졸업하고 올라온 두 명의 신인 투수에 흥분하고 있다. 먼저 올라온 놀란 맥클레인이 세 경기를 완벽하게 치르며 구단 역사를 경신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우완 조나 통(2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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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 낭만"…'신인감독 김연경', 세 PD가 밝힌 시즌2부터 제8구단까지[일문일답] (1.88)
▲ '신인감독 김연경' 최윤영 권락희 이재우 PD.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벌써부터 원성이 폭발했다. 오는 23일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마지막 9회를 앞두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 없는 일요일 밤을 무슨 수로 맞이하나. 지난 두 달 가까이, 마음으론 '필승 원더독스'와 함께 코트를 뛰었던 시청자들의 성원이 뜨겁다. 지난 9월 2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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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더 완벽해진 우리, '괴물신인' 넘어 K팝 대표 그룹 될래요"[인터뷰S] (0.07)
▲ 이즈나.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제는 '괴물신인'을 넘어 K팝 하면 대표적인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이즈나는 지난해 11월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N/a'로 대중과 처음 만났다. 이들은 데뷔곡으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 등 모든 것이 완벽한 모습으로 데뷔와 동시에 '완성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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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LB 선발 이렇게 많은데, 한국은 아직도 류현진 하나… 5년 뒤는 달라질까 (0.00)
▲ 한국야구는 10년째 류현진에 견줄 만한 선발 투수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 일본 무대를 평정한 뒤 메이저리그 역대 기록과 함께 태평양을 건넌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과 일본의 야구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착각이었다. 한때 그런 조짐이 보이기는 했지만, 근래 들어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게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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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진짜 원했다" 26개 팀 러브콜에도 린가드가 FC서울 택한 이유 (0.00)
▲ 제시 린가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결국 진심이 제시 린가드의 마음을 움직였다. 린가드가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FC서울은 8일 린가드 영입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같은 날 린가드는 기자회견을 하며 한국에 온 소감을 전했다. K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이름값을 자랑하는 외국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오랫동안 있었던 린가드는 프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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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노모-다르빗슈도 그렇게는 못 했는데… 뜬금없는 아시안 사이영 TOP 3? (0.00)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남긴 센가 코다이 ▲ 뉴욕 메츠의 후반기 실질적인 에이스 몫을 한 센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에서 뛰다 메이저리그로 건너 간 선수들의 대부분은 이미 일본이나 한국에서 성공적이 경험을 쌓은 뒤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신인 자격이 있지만, 엄연한 의미에서의 신인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실제 미국 언론에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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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예프처럼, 사루키안처럼"…자칭 '로드FC 충신' 박시원의 인생 계획 [이교덕 대담] (0.00)
▲ 박시원은 로드FC 라이트급 마지막 챔피언이다. 올해는 부상 때문에 글로벌 토너먼트에 나서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반드시 참가해 우승 상금 1억 원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챙겨 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 상금 1억 원. 박시원(21, 다이아 MMA)은 배가 아프다고 했다. 부상만 아니었어도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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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아시아 최고 투수? 오타니-류현진도 아니다, ‘대박’ 조짐 이 선수다 (0.00)
▲ 메이저리그 첫 시즌 기대 이상의 투구를 선보이고 있는 센가 코다이 ▲ 가면 갈수록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는 센가는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3위를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아니 어쩌면 최근 3년간 아시아 최고 투수는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였다. 메이저리그 진출 직후인 2018년 팔꿈치인대재건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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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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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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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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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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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