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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책하고 감독 잘렸는데도 정신 못차린 메츠…1조 1844억 사나이 역대급 에러, 美 언론 '폭격' (83.68)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는 물론 전 세계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두 눈을 의심캐 만드는 최악의 플레이를 저질렀다. 미국 언론도 참지 않았다. 뉴욕 메츠는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맞대결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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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들 중에 김하성은 승자" 420억 계약 호평, 785억 거포는 왜 패자일까 (0.18)
▲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탬파베이 에릭 니엔더 야구부문 사장도 함께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의 입장에서는 최선의 결과일 수 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획득했다. 그러나 김하성은 지난 해 10월 어깨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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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개막전에 일본 선발만 4명? 뉴욕 메츠도 센가 선발 검토 (0.07)
▲ 뉴욕 메츠 투수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야구 팬들은 2025시즌 메이저리그 시작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일본인 투수만 무려 세 명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빛낸다. LA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2025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이마나가 쇼고가 선발투수로 정해졌다.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인 투수 두 명이 맞대결을 벌이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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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승 FA 투수 최대어'는 3580억 계약 원한다…"SF-토론토 관심보이다 난색" (0.07)
▲ 코빈 번스. 확실한 기량을 갖춘 건 맞지만, 영입하려면 너무나도 많은 돈이 필요하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번스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투수 중 최대어다. 당연히 원하는 팀들은 많은데, 선수가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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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에게 김하성 있다" 이틀간 3400억 잭팟, 슈퍼 고객들 초대박 예약 (0.03)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틀 만에 한화로 약 3400억원에 달하는 FA 잭팟을 터뜨렸다.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먼저 일본인 좌완투수 기쿠치 유세이(33)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FA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쿠치와 에인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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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구단주도 '홈런왕'에 진절머리 "지칠대로 지쳤다, 소토 협상보다 더 힘들어" (0.02)
▲ 스티브 코헨 뉴욕 메츠 구단주. ▲ 코헨 구단주(왼쪽)와 악수하는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피트 알론소(31)가 원하는 계약은 할 수 없다. 알론소만 빼고 다 아는 사실이다. 뉴욕 메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씨티 필드에서 5년 만에 팬들을 위한 겨울 이벤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일부 팬들은 "우리는 피트를 원해요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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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가치 높게 평가한다”던 샌디에이고 QO 없었다, 김하성 FA 시장으로…MLB.com 13명 QO 명단 공개 (0.01)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김하성(29)에게 퀄리파잉 오퍼를 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간) 원소속팀으로부터 퀄리파잉 오퍼를 받은 선수 1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여기에 김하성의 이름은 없었다.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에게는 호재다. 올해 퀄리파잉오퍼는 1년 2105만 달러(약 289억원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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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메츠, 필라델피아 7-2 꺾고 NLDS 2승 1패, 9년 만에 NLCS 보인다 (0.01)
▲션 마네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꺾었다. 메츠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즈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와 맞붙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3차전에서 7-2로 꺾고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 나갔다. 이제 1승만 더하면, 챔피언십시리즈 무대에 서게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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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그렇게 1000억대 초대박 쳤다…FA 앞두고 수술, 김하성에 전화위복 될수있다 (0.01)
▲ 류현진이 LA 다저스 시절 투구하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하필 FA라는 일생일대의 순간을 앞두고 수술대에 올랐다. 벌써부터 몸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렇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어쩌면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깨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한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올 시즌 종료 후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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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춤+악기+수어까지 꽉 채웠다…'이찬원의 선물' 받기만 해도 되나요 (0.00)
▲ 이찬원. 출처| KBS2 이찬원의 선물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이찬원이 생애 처음으로 펼친 단독쇼 '이찬원의 선물'로 추석 안방을 달궜다. 이찬원의 단독쇼 '추석특집쇼 이찬원의 선물(이하 이찬원의 선물)'은 1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돼 추석 연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에서 부른 곡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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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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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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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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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