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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아닌 것 같다" 손흥민이 선보인 최고의 의리..."한국에서 재충전한 뒤 최고의 컨디션으로 월드컵 도전" (6.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유럽 재입성 가능성을 향해 스스로 굵직한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몇 주간 이어졌던 ‘겨울 단기 임대설’에 대해 그는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적어도 당분간은 자신의 자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대한민국 대표팀 곁임을 분명히 했다. 손흥민은 12일 공개된 TV조선 인터뷰를 통해 “겨울에 유럽으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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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불편하다" 이적설 스스로 종결, LAFC 잔류한다 "나는 지금 있는 곳에서 최선을" (6.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불거진 유럽 단기 임대설에 대해 그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 손흥민은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그러나 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매체 ‘더 선’이 “손흥민의 계약에는 유럽 임대가 가능하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며 “그가 겨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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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손흥민 떴다 "LAFC에 있는 동안 절대 떠나지 않을 것"...韓서 나온 소스, 단독처럼 전 세계에 보도 (6.00)
▲ 손흥민의 임대설은 근거 없는 소문으로 마무리됐다. 국내에서 보도를 인용한 로마노의 확언으로 손흥민 본인의 의지가 전 세계에 송출됐다. 손흥민은 LAFC와 월드컵 두 무대만 바라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유럽 임대설을 단호히 부인했다. 전 세계가 깜짝 놀라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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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뿔났다!" 손흥민, 토트넘 임대설에 정공법…‘LAFC 실례·부상 위험·월드컵 포커스’ 3연타 일침 (5.89)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최근 유럽 복귀설을 향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초반부터 폭발적 활약을 이어가자 여러 유럽 클럽과 연결돼온 ‘단기 임대 루머’를 직접 부정하며 “지금은 LAFC에 모든 걸 쏟아낼 때”라고 못 박았다. 손흥민은 12일 TV조선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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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니다" 손흥민 오피셜 공식 발표 직접 입 열었다...겨울 임대설에 대해 "어떤 팀과도 논의한 적 없어" (4.50)
▲ ⓒsempremila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유럽 단기 임대 이적설에 대해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소속팀 LAFC에 대한 존중심과 함께 다가올 월드컵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도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손흥민이 1월 임대설을 부인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손흥민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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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사건…손흥민, 토트넘 거절할까 “바르셀로나 임대 추진→월드컵 앞두고 마케팅” (4.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유럽 깜짝 단기 임대를 선택한다면 어디로 갈까. 유럽 최고 명문 팀 바르셀로나까지 후보에 올랐다. 스페인 이적 전문 매체 ‘피차헤스’는 2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다. LAFC에서 뛰고 있ㅆ는 손흥민을 ‘데이비드 베컴 조항(베컴 룰)’을 이용해 단기 임대하는 방안”이라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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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으로는 복귀할 것" 이래도 베컴법 효과다…손흥민이 스페인에 알려졌다 → 바르셀로나 재차 관심 (3.78)
▲ 손흥민의 깜짝 임대설이 터졌다. 이탈리아 AC밀란에 이어 스페인 FC바르셀로나다. 하지만 정작 확실한 정보는 아니다. MLS와 유럽 리그 사이에서 손흥민의 향후 행보는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33)이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와 연결되며 유럽 축구계의 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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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쏘니가 진짜 대단한 거였구나...토트넘, SON 대체자 찾기에 여전히 급급→'28골 13도움' 윙어에게 재도전 (3.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영입 도전을 원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의 딘 존스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원한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세메뇨 영입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구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겨울 이적시장까지 시간이 충분하므로, 때가 되면 세메뇨를 두고 치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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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둘러싼 유럽 삼국지"…뮌헨의 벽, 토트넘의 유혹, 이탈리아의 향수→"손흥민이 가장 좋아한 수비수" 쟁탈전 고조 (2.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독일-잉글랜드-이탈리아의 '삼국지 서사'가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올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리버풀과 첼시 또한 김민재 상황을 주시 중”이라며 잉글랜드 상위권 클럽이 동시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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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교체설?' 미국에서 만난 손흥민, 그런 거 신경 안 쓴다...훈련 내내 '밝은 미소+긍정 에너지'로 일관 (2.16)
▲ ⓒ장하준 기자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뉴욕(미국), 장하준 기자] 주장 교체 루머를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미국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5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이칸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더운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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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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