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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쿠웨이트전 벤치에서 시작 (9.55)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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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발 부상 여파' 손흥민, 쿠웨이트전 벤치 앉는다...월드컵 11회 연속 본선 진출 기념 '후반 축포' 쏠까 (6.31)
[스포티비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예열을 마친 뒤, 홈 팬들에게 축포를 쏘게 될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10차전에서 쿠웨이트를 상대한다. 지난 7일 이라크에 2-0으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한국은 이날 경기에 승리해 2위 요르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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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쿠웨이트전도 못 뛰나…U-22 레벨 달랐던 배준호, 홍명보호로 승격 → SON 결장 대비 추가 합류 (5.80)
▲ 배준호 ⓒ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토크 왕' 배준호(22, 스토크시티)가 이민성호를 떠나 홍명보호로 승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에 소집됐던 배준호가 쿠웨이트전을 대비해 A대표팀에 추가 발탁됐다"며 "오는 8일 소집 훈련부터 홍명보호에 합류한다"고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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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책임감 느껴" 손흥민 자책 속 '흥행 참패' 막을 수 있을까...또다시 매진 실패→20%가량 빈 좌석 (4.9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이번에는 흥행 참패를 막을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경기를 네 시간 앞둔 현재 남은 티켓은 8,747장으로 집계됐다. 약 40,903석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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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이강인 두고도 흥행 참패의 연속...경기 앞두고 취소표 多→예매율 41% (4.81)
▲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이대로라면 지난 파라과이전과 비슷한 수준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격돌한다. 이날 역시 흥행 참패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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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흥행 보증 수표' 옛말?...텅텅 빈 경기장 10년 만에 '2만 관중' (4.07)
▲ ⓒ스포티비뉴스 신인섭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킥오프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전과 비교해 경기장은 썰렁한 편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과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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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스럽던 韓축구팬이 홍명보호 버리나…상암 A매치 또 매진 실패 유력 → 파라과이전 아직도 4만석 이상 텅텅 (2.53)
▲ 홍명보 감독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10일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과 맞대결에서 0-5로 패배한 만큼, 파라과이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악이라 불리던 클린스만 시절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한국 축구의 성지가 또 한 번 썰렁하게 비어 있을 가능성이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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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캡틴손 교체 시사…'마지막 월드컵이라 美 진출' 손흥민, 주장도 내려놓고 라스트 댄스 집중하나 (2.35)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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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미국파 변신' 손흥민+'기존 유럽파' 이강인·김민재 등 정예 멤버 총동원…'카스트로프도 발탁' 홍명보호, 9월 A매치 명단 발표 (1.69)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9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이 발표됐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2차례 평가전에 나설 26명을 발표했다. 홍명보호는 내달 7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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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급 떴다, 유럽 최고 공신력 HERE WE GO “미국 LAFC, SON 영입 추진”→공식적인 첫 번째 제안 (1.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할 가능성이 생겼다. 이번에는 꽤 공신력 높은 매체들이 연속으로 손흥민의 미국행을 보도했다. 그동안 불투명했던 손흥민의 거취가 윤곽이 드러났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6일(한국시간) “LA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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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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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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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