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벅 쇼월터 감독 '날카로운 눈빛' (0.00)
[스포티비뉴스=샌디에이고(캘리포니아주), 문상열 특파원]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 전 볼티모어 벅 쇼월터 감독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16-06-29
-
[포토S] 인터뷰하고 있는 볼티모어 벅 쇼월터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샌디에이고(캘리포니아주), 문상열 특파원] 28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 전 볼티모어 벅 쇼월터 감독이 인터뷰하고 있다.
2016-06-29
-
BAL 김현수 이제 '선데이 김'으로 불러 주세요 (0.00)
▲ 김현수는 1주일 만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9번 좌익수로 출장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예전 일본 프로 야구에서 활동한 투수 무라타 조지(66)의 별명은 ‘선데이 조지’였다. 일요일마다 한 차례씩 등판해서 붙은 별명이다. 이쯤되면 김현수도 ‘선데이 김’으로 불릴 만하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토요일이지만 한국 시간으로는 일요일
2016-05-15
-
폭스 스포츠 노스, 박병호 홈런 7개 vs 김현수 내야안타 4개 비교 (0.00)
▲ 박병호는 12일(한국 시간) 볼티모어전에서 삼진 2개에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스포티브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미네소타 트윈스 슬러거 박병호가 팀과 함께 '미니 슬럼프'에 빠졌다. 박병호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타깃 필드에서 벌어진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삼진 2개를 추가하며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박병호
2016-05-12
-
김현수 9회 타석에서 8구 승부 끝에 2루 땅볼로 물러나 (0.00)
▲ 볼티모어 김현수는 9회 공격에서 2루 땅볼로 아웃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더블헤더 제1경기에서 대수비로 기용돼 한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다. 김현수는 8일(한국 시간) 캠든 야즈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에이스와 경기 9회 말 1사 1, 2루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벅 쇼월터 감독은 경기가 기울어진
2016-05-08
-
김현수 볼넷, 양키스 YES 방송 해설자 싱글턴 "높은 출루율 김현수 영입 배경"(2보) (0.00)
▲ 김현수는 뉴욕 양키스 다나카와 대결에서 2루 땅볼과 볼넷으로 출루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올 시즌 처음 6번 타순을 맡은 김현수가 첫 타석에서 2루 땅볼을 기록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랐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벅 쇼월터 감독은 뉴욕 양키스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에 맞서 김현수를 처음으로 6번에 기용했다. 최근
2016-05-06
-
시즌 첫 6번 타자 출장 김현수, 다나카와 첫 대결에서 2루 땅볼(1보) (0.00)
▲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는 올 시즌 처음 6번 타자로 출장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올 시즌 처음 6번 타순을 맡은 김현수가 첫 타석에서 2루 땅볼을 기록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벅 쇼월터 감독은 뉴욕 양키스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에 맞서 김현수를 처음으로 6번 타자로 기용했다. 최근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에 자극을 받
2016-05-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