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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PSG 강점 줄이겠다" 2년 전 이스탄불 아픔 지우겠다는 인자기, 우승하고 재계약 의지 꿈틀 (4.93)
▲ 시메오네 인자기 인테르 밀란 감독. ▲ 시메오네 인자기 감독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물하고 싶다." 두 번째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겠다 다짐한 시메오네 인자기 인테르 밀란 감독이다. 인자기 감독은 30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풋볼 아레나에서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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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메시와 월드컵도 들어봤잖아…빅이어 꼭 품겠다는 라우타로 "할 수 있는 모든 것 한다" (2.35)
▲ 인테르 밀란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 인테르 밀란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인테르 밀란이 무려 10년을 붙잡기로 작정한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게는 월드컵 우승과 남미 대륙 대회인 코파 아메리카에 이탈리아 세리에A와 컵대회인 코파 이탈리아 우승이 있다. 하지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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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현장 REVIEW]'이강인 벤치 환호' PSG, 두에 멀티골-하키미-흐비차-마율루 골 폭풍…UCL 첫 우승 (1.46)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에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아쉬라프 하키미 등이 맹폭하며 챔피언스리그 첫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에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아쉬라프 하키미 등이 맹폭하며 챔피언스리그 첫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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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 클린스만이 우승 후보로 콕 찍었다 "인테르 밀란, UCL에서 가장 강한 팀" (0.16)
▲ 위르겐 클린스만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 독일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경질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발언을 했다. 아시안컵 4강을 한국 축구에 큰 성과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을 경질시킨 결정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경질되며 불명예스럽게 떠난 위르겐 클린스만 전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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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새 수비수, 김민재 아니다" 이적설 종식…김민재도 뮌헨 잔류 원한다 (0.00)
▲ 김민재를 향한 인테르밀란의 러브콜은 이번에도 실패로 끝나는 분위기다. 인테르밀란은 스테판 더프라이의 대체로 김민재를 원하고 있지만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RAI 스포츠 치로 베네라토 기자도 최근 불거진 김민재의 인테르밀란 이적설에 대해 "인테르밀란 구단주는 중앙 센터백에 투자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김민재는 아니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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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도저히 못 보겠더라"…아틀레티코, 2016 챔스 결승 승부차기 악몽 극복 (0.00)
▲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감독조차 직접 볼 수 없을 정도로 살 떨리는 승부차기. 주인공은 얀 오블락이었다.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극적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랐다. 14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구장인 스페인 마드리드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3-2024시즌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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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연장-완전 이적 NO', 거구의 스트라이커 신세 처량하네 (0.00)
▲ 로멜루 루카쿠를 두고 첼시, 인테르 밀란의 보이지 않는 핑퐁 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AP ▲ 로멜루 루카쿠를 두고 첼시, 인테르 밀란의 보이지 않는 핑퐁 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거구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인테르 밀란)의 신세가 너무나 처량하다. 루카쿠는 올 시즌 시작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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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아웃’ PSG, 차기 감독 리스트 짰다…“콘테-아르테타 포함” (0.00)
▲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망과 결별이 유력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의 인내심이 바닥났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18일(한국시간) “PSG는 이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0) 감독 후임을 물색 중이다”라며 “안토니오 콘테(52)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미켈 아르테타(39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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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토트넘 떠날까 "PSG 영입 제안 중"…토트넘도 설득할 예정 (0.00)
▲ 안토니오 콘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안토니오 콘테(토트넘) 미래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1-22시즌 도중 토트넘에 합류한 콘테 감독은 세계적인 명장 중 한 명으로 뽑힌다. 단기간 안에 팀을 완성시켜 정상권으로 올려놓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동안 우승권에 오르지 못한 토트넘 입장에서 콘테 감독의 부임은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러나 현재 토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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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3배 더 줄게"…아스널의 마르티네스 영입 작전 (0.00)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인터 밀란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3)가 팀을 옮기게 될까.영국 매체 '팀토크'는 10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토트넘을 제치고 마르티네스를 데려오기 위해 주급을 3배 이상을 지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최근 토트넘이 지난 2년간 마르티네스를 스카우트한 끝에 영입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나왔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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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