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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92.20)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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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신영우 부상에 구창모는 6월 전역…NC 어떻게 버틸까, '컨트롤 아티스트' 믿는 구석은 (0.06)
▲ 구창모는 이호준 감독에게 "전역할 때까지 5위 버티고 있으면 1위 만들어드리겠다"고 새해 약속을 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이호준 감독은 3일 신년회 인터뷰에서 투수진에 물음표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서재응 수석코치는 기대할 만한 원석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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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던지지 못해 아쉬워” NC 8월 MVP 신민혁, 마지막까지 팀 생각…야수 MVP는 김주원 (0.00)
▲ 신민혁이 8월 구단 자체 선정 MVP에 선정된 소감을 영상으로 전했다. 신민혁은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8월 MVP로 투수 신민혁, 야수 김주원을 선정했다. NC는 선수단과 현장 직원 모두 투표에 참여해 월간 MVP를 뽑고 있다. 성적과 기록만이 아닌 팀을 위해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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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불사른' 신민혁 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완벽한 2025년 기약…손아섭 기적적 복귀 가능성도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틀 페디' NC 신민혁이 뜨거운 8월을 보내고 내년 시즌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신민혁은 6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차차 결정한다. NC 다이노스 측은 2일 부상 선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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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ERA 2.48' 리틀 페디는 던지고 싶다는데…감독은 왜 "분명히 말려야 할 일" 이라고 했나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본인은 시즌 목표가 있어서 끝까지 마치고 싶다고 하는데…." NC 신민혁이 구단의 결정에 따라 2024년 시즌을 마무리했다. 25경기 121이닝으로 2021년 145이닝에 이어 데뷔 후 두 번째 규정이닝도 노려볼 수 있었지만 팔꿈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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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타구 안면 직격→곧바로 병원행… 네일까지 쓰러졌다, 이기고도 웃지 못한 KIA (0.00)
▲ KIA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그러나 선발로 나선 네일이 6회 데이비슨의 타구에 턱을 맞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위기감이 가중되고 있다. ⓒKIA타이거즈 ▲ KIA는 개막 로테이션(양현종, 크로우, 네일, 이의리, 윤영철) 중 이제 딱 하나, 양현종만 남을 위기에 처했다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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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30홈런-100타점→권희동 통산 100홈런' 기록 잔치 NC, 3연승으로 SSG에 고춧가루 (0.00)
▲ 김휘집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 권희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NC가 46일 만에 3연승을 달렸다. 동시에 5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SSG에 치명적인 연패를 안겼다. 맷 데이비슨은 30홈런 100타점을 달성하면서 팀 승리에 앞장섰다. NC 다이노스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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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NC, 3선발 1군 말소 악재 "뼛조각 전부터 있었는데, 급성 통증"…박민우는 몸살로 벤치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3선발 신민혁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이했다. 1번타자 박민우는 인후통과 몸살 증세로 하루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다. 에이스 카일 하트의 몫이 더더욱 중요해졌다. 신민혁은 24일 광주기아챔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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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NC 4호 중도귀국 김영규, 병원 검진 결과 "팔꿈치 경미한 염좌"…1일부터 재활조 합류 (0.00)
▲ 김영규 ⓒ곽혜미 기자 ▲ 불펜 투구에 나선 '선발 복귀 도전자' 김영규.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중도 귀국한 NC 왼손투수 김영규가 한국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다행히 단순 염좌 판정을 받았고 바로 재활조에 합류해 훈련 강도를 조절할 예정이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29일 오후 "김영규가 검진 결과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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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억 복덩이' 베테랑 클로저, 왜 선발 전향 고려할까 (0.00)
▲ NC 다이노스 이용찬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이)용찬이를 선발로 돌리는 방법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은 8일 마산야구장에서 마무리훈련을 지휘하면서 깜짝 발언을 했다. 올해 22세이브를 책임진 마무리투수 이용찬(33)의 선발 전환 가능성을 언급한 것. 이용찬은 2012년 10승(162이닝), 20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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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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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