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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 발은 처음"…한고은, '7년 무직' 남편 "무지외반증 말기" 호소 (42.39)
▲ 한고은. 출처| ⓒ스포티비뉴스DB, '고은언니 한고은'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의 변형된 발 모양에 걱정을 늘어놨다. 한고은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과 유산소 운동하고 낮술 마시며 보내는 52세 한고은 주말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고은은 신영수와 거실에 마주 앉아 여러 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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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무관의 브라더스' 대한항공의 복수혈전, 성공할까 (0.00)
▲ 대한항공의 가스파리니(왼쪽) 곽승석(가운데) 한선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조영준 기자]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이 끝난 뒤 지금까지 챔프전만 위해 운동하고 달려왔습니다. 고비가 올때마다 챔프전을 생각하면서 이겨냈죠. 지난 시즌 챔프전 5차전을 잊지 않고 준비했습니다."대한항공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정지석(23)의 결의는 남달랐다. 그는 지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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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대한항공, 하루도 잊지 않은 '2017년 4월 3일' (0.00)
▲ 2016~2017시즌 현대캐피탈과 챔피언결정전에 나선 대한항공 선수들. 왼쪽부터 미차 가스파리니, 한선수, 김학민, 곽승석.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그날을 하루도 잊지 않았다. 다시는 반복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기억하기 싫은 '2017년 4월 3일'을 늘 곱씹었다. 지난 시즌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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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끈기 갖고 봐달라" 박기원 감독은 예고했다 (0.00)
▲ 대한항공 진성태, 가스파리니, 한선수(왼쪽부터)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팬들께서 시즌 초반까지는 이해를 하고 끈기를 갖고 봐주셨으면 한다. 후반기쯤 빠른 배구가 완성이 되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한다."올 시즌을 한 달여 앞두고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이 한 말이다. 박 감독은 당시 지난해보다 더 빠른 패턴의 배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
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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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V3' 현대캐피탈, 만년 준우승 설움 날렸다 (0.00)
▲ 문성민 ⓒ 인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민경 기자] 현대캐피탈이 만년 준우승 이미지를 벗고 V3를 이뤘다.현대캐피탈은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챔피언 결정 5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1(24-16, 27-25, 25-22, 25-20)로 역전승했다. 현대캐피탈은 시리즈 3승 2패를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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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V3] 문성민-신영석, 최태웅 감독 '커피 타임' 효과 톡톡 (0.00)
▲ 신영석 ⓒ 인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민경 기자]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의 '커피 타임'이 다시 한번 통했다.현대캐피탈은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챔피언 결정 5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1(24-16, 27-25, 25-22, 25-20)로 역전승했다. 현대캐피탈은 시리즈 3승 2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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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드라마' 대한항공, 통합 우승 보인다 (0.00)
▲ 환호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천안, 김민경 기자] 대한항공이 역전극을 펼치며 창단 첫 통합 우승에 한 발짝 가까워졌다.대한항공은 2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챔피언 결정 3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1(12-25, 25-23, 25-22, 25-18)로 역전승했다. 시리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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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민-신영수' 대한항공이 기다린 완전체 (0.00)
▲ 김학민(왼쪽)과 신영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민경 기자] 신영수(34)와 김학민(33, 이상 대한항공)이 함께 뛰는 구상이 실현됐다.대한항공은 7개 구단 가운데 레프트 요원이 가장 탄탄한 팀으로 꼽힌다. 신영수와 김학민, 곽승석, 정지석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버티고 있다. 시즌 초반 신영수와 정지석이 각각 허리와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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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완승' 대한항공, 우리카드 3-0 꺾고 2위 탈환 (0.00)
▲ 환호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 인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민경 기자] 대한항공이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며 2위로 올라섰다.대한항공은 3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6-24, 27-25)으로 이겼다. 대한항공은 13승 6패 승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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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전반기 결산②] '3강 체제' 남자부, 외국인 선수 의존도 낮은 현대캐피탈 선두 (0.00)
▲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현대캐피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대한항공이 3강 체제를 이루며 V리그 남자부가 반환점을 돌았다.27일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2로 이긴 경기를 끝으로 2016~2017 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3라운드가 막을 내렸다.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대한항공이 3강 체제를 이뤘고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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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