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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손흥민 홀로 창의적이면 뭐하나…토트넘, 풀럼에 0-2 완패, 최악의 성적 14위로 미끄러졌다 (0.42)
▲ 손흥민이 풀럼과의 리그 29라운드에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했지만, 0-2 패배를 맛봤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무색무취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연합뉴스/REUTERS ▲ 손흥민이 풀럼과의 리그 29라운드에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했지만, 0-2 패배를 맛봤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무색무취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연합뉴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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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곁 떠난 후 '개고생'하는 괴물...최종전에서 '환상 득점' 폭발→다음 시즌 부활 노린다 (0.00)
▲ 아다마 트라오레 ▲ 풀럼의 트라오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시즌을 보냈지만, 다음 시즌 부활을 다짐하고 있다. 풀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루턴 타운에 4-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풀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13승9무16패(승점 47)로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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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경기 11골…오닐 감독도 극찬 "황희찬은 울버햄튼에 큰 영향 끼치는 선수" (0.00)
▲ 황희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건강만 하면 무시무시한 골 결정력이다. 울버햄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턴 타운을 2-1로 이겼다. 골을 넣은 황희찬에게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다. 영국 현지 팬, 울버햄튼 게리 오닐 감독, 외국 매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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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1호골+MOM' 황희찬이 살아났다…4개월 침묵→울버햄튼 승리 주인공 (0.00)
▲ 황희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침묵이 길었지만 다시 살아났다. 득점과 팀 승리 두 마리 토끼를 다잡았다. 울버햄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턴 타운을 2-1로 이겼다. 황희찬이 4개월 만에 골을 넣었다. 이날 황희찬은 울버햄튼의 최전방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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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PL 11호골…부활 알린 황희찬, 울버햄튼 2-1 승리 견인→MOM까지 선정 (0.00)
▲ 황희찬(왼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무려 4개월 만에 득점. 황희찬이 다시 포효했다. 울버햄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턴 타운을 2-1로 이겼다. 주인공은 황희찬이었다. 이날 황희찬은 울버햄튼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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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워커? 내가 더 빨라...한 사람 빼고" 왕년 '스피드레이서'의 극찬...대체 누구길래 (0.00)
▲ 아스날 시절의 월콧 ▲ 시오 월콧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피드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축구 관련 영상을 다루는 ‘goalglobal’은 7일(한국시간) 시오 월콧과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월콧은 ”선수를 언급할 때마다 본인보다 빠르지 않다고 생각하면 침묵을 지켜달라“라는 요청을 받았다. 선수 시절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 중 한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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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년 만에 득점! 황희찬에게 밀렸던 '근육맨'...부활의 조짐 보인다 (0.00)
▲ 이번 시즌 첫 골을 신고한 아다마 트라오레 ▲ 추가 골을 넣는 트라오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리가 알던 ‘근육맨’이 돌아왔다. 풀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3-0으로 제압했다. 풀럼은 이른 시간부터 기세를 잡았다. 전반 21분 해리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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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풀럼에 1-2 충격패…21년 만에 홈에서 흑역사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풀럼과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1-2로 졌다. 21년 만에 홈에서 풀럼에 승점을 내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 6위(14승 2무 10패, 승점 44점)를 유지하면서 토트넘 홋스퍼(승점 47점) 추격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 맨체스터 유나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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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억→975억 폭등한 재능, 손흥민의 적에서 김민재 앞 1차 저지선 '욕망 꿈틀' (0.00)
▲ 풀럼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홋스퍼 에이스 손흥민을 막고 있다. ⓒ연합뉴스/AP ▲ 풀럼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는 바이에른 뮌헨 관심 안에 있다. ⓒ연합뉴스/AP/AFP ▲ 풀럼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는 바이에른 뮌헨 관심 안에 있다. ⓒ연합뉴스/AP/AFP ▲ 풀럼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는 바이에른 뮌헨 관심 안에 있다. ⓒ연합뉴스/AP/AFP [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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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에이스' 황희찬, 2호 골로 팀 내 최다 골 '등극' → 이제 관건은 '부상 조심' (0.00)
▲ 팰리스전에서 득점한 황희찬 ⓒ연합뉴스 ▲ 팰리스전에서 득점하는 황희찬 ⓒ연합뉴스 ▲ 황희찬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팀의 확실한 에이스가 됐다. 울버햄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2-3으로 패했다. 수비가 무너지며 무려 3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경기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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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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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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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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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