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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에 이런 팀 있었나… 2년 연속 MLB 출신 주장, 위대한 유산을 남긴다 (0.17)
▲ 팀의 신임 주장으로 빼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며 코칭스태프를 흐뭇하게 하고 있는 김광현 ⓒSSG랜더스 ▲ 추신수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겸 육성 총괄은 메이저리그라는 꿈의 무대에서만 16년을 뛴 한국 야구의 전설적인 선수다.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들인 저스틴 벌랜더(샌프란시스코)가 올해 20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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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맞춤 헬멧 착용' 허슬맨 김하성, 4경기 만에 안타 날렸다…샌디에이고 3연패 탈출 선봉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머리에 꼭 맞는 새 헬멧을 쓰고 나온 김하성이 첫 타석 안타로 4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3경기에서 안타가 없었던 김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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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0홈런, 작년 137G→올해 80G…57경기나 줄였다, 20개 넘길 기세 (0.00)
▲ 김하성은 지난해 137경기 만에 10홈런을 기록했다. 올해는 80경기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쳤다. ▲ 김하성이 80경기 만에 두 자릿수 홈런에 도달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1년을 꼬박 뛰고 달성했던 두 자릿수 홈런이, 올해는 전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나왔다. 김하성(샌디에이고)이 장타 생산력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뤘다. 김하성은 3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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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삼진 잡고 오타니가 던진 모자, 美 명예의 전당에 전시된다 (0.00)
▲ 마이크 트라웃을 삼진 처리한 뒤 우승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 오타니 쇼헤이의 모자가 기증됐다. 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챔피언십라운드 미국과 결승전에서 9회 마운드에 올라 팀의 3-2 승리를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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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부터 과열? 명색이 최고 국제대회인데, 미국-쿠바전 세 번이나 관중 난입 (0.00)
▲ 미국과 쿠바의 WBC 준결승전에 무려 세 번의 관중 난입이 있었다. ⓒ 연합뉴스/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준결승전부터 과열 조짐일까. 미국과 쿠바의 WBC 준결승전에서 무려 세 번의 관중 난입 사건이 있었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챔피언십라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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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골디+터너 8타점 합작, 우승후보 미국 결승 진출…쿠바에 14-2 완승 (0.00)
▲ 폴 골드슈미트의 홈런을 기뻐하는 미국 선수들. ⓒ 연합뉴스/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승후보 미국이 예상대로 결승에 진출했다. 대만에서 시작해 일본을 거쳐 미국까지 강행군을 치른 쿠바는 미국의 적수가 되지 않았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챔피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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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카드' 오타니-트라웃 결승에서나 만난다, WBC 8강전 시드 변경 (0.00)
▲ 일본 대표팀 오타니 쇼헤이(왼쪽)-미국 대표팀 마이크 트라웃 ⓒ연합뉴스/AP통신, 연합뉴스/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이 바뀌었다. 일본과 미국의 빅매치를 위해서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WBC 대회 일정을 공지했다. 새로 공지한 일정에 따르면 준결승 대진이 수정됐다. 당초 WBC 8강전 일정에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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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고 3루수 벌써 '은퇴 계획' 밝혔다…"푸홀스·웨인라이트처럼 하기 싫어" (0.00)
▲ 메이저리그 최고의 3루수로 꼽히는 놀란 아레나도가 은퇴 시점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D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놀란 아레나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3루수로 꼽히는 놀란 아레나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일찌감치 은퇴 계획을 밝혔다. 아레나도는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과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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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의 WBC] KBO 출신 타자 있으면 이긴다?…MLB.com 또 이정후 앓이 (0.00)
▲ 네덜란드가 강력한 경쟁자 쿠바를 꺾고 A조 1위에 다가섰다.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6년 만에 돌아온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 첫 날인 8일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드립니다. ◎ 네덜란드 개막전에서 쿠바에 4-2 승리 네덜란드가 개막전에서 쿠바에 역전승. 2회 선취점 내줬지만 3회 동점, 6회 3득점으로 역전. KIA 출신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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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승은 미국? 도미니카共 WBC 드림팀 물거품되나 (0.00)
▲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투수 루이스 카스티요가 WBC 출전을 포기하고 시애틀 캠프에 남는다. ⓒ 시애틀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열흘 전만 하더라도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번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여겨졌다. 미국이 역대 최강의 전력을 꾸려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도미니카공화국은 현역 선수인 로빈슨 카노(샌디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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