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23.14)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를 완파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정상에 올랐던 2010 남아공
2026-07-15
-
'내로남불 끝판왕' 데샹 감독 양심 어디로? 로드리 향한 살인 태클 NO 카드인데도 "오늘 주심 4강 수준 아냐" (22.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스페인전 패배 후 심판 판정을 문제 삼았다.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했다. 그동안 폭발적이었던 공격력은 스페인을 상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22분 미켈 오
2026-07-15
-
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22.49)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
'PK 실축' 음바페 끝내 골 → 프랑스 또 4강…'22-5 슈팅 압도' 모로코에 2-0 완승, 3회 연속 준결승 대기록 (20.72)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 6경기에서 무려 16골을 터뜨린 프랑스는 다시 한번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우승 후보 1순위다운 위용을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우승후보 1순위다.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3개
2026-07-10
-
[오피셜] '21세기 최초 기록' 성폭행 무혐의→완벽 부활 공격수, 21골로 아깝게 득점왕은 무산...대신 구단 신기록 (0.51)
▲ ⓒ그린우드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온갖 논란을 뒤로 한 채 득점왕을 차지했다. 또한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됐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34라운드에서 스타드 렌을 4-2로 제압했다. 이날 마르세유에서는 메이슨 그린우드와 아드리앙 라비오가 각각 멀티골을 기록하
2025-05-19
-
'KIM 빌드업 만족 못하나'…뮌헨, 하위선 이어 '310억 수비수' 직관→"콤파니가 직접 체크" (0.16)
▲ 'Foot01'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명 센터백으로 활약한 뱅상 콤파니(38)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직관'을 자처할 만큼 비중 있게 지켜보는 중앙 수비수가 있다. 독일 'TZ'는 23일(한국시간) "뮌헨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 레오나르도 발레르디(26,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동향을 주시한다"면서 "콤파니 감독은 지
2025-03-23
-
'저 조연이에요' 빅매치에도 중용 받지 못하는 이강인, 대리인 맨유-빌라 등 속도전…파리 지옥 탈출? (0.10)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사진 위)이 겨울 이적 시장을 기점으로 철저하게 조커로 밀려났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사진 아래)가 영입되면서 예견된 일이었다는 분석이다. ⓒ연합뉴스/AFP/REUTERS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사진 위)이 겨울 이적 시장을 기점으로 철저하게 조커로 밀려났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사진 아래)가 영입되면서 예견된 일이었다는 분석
2025-03-17
-
'맨유-아스널 도와줘', 유로 2024 이후 그라운드에서 사라진 백수 구애 '현재 진행형' (0.01)
▲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아드리앙 라비오는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가 공식적으로 뛴 마지막 대회였다. 이후 팀을 찾지 못해 백수 신세다. ▲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아드리앙 라비오는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가 공식적으로 뛴 마지막 대회였다. 이후 팀을 찾지 못해 백수 신세다. ▲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아드리앙 라비오는 2024 유럽축구선수
2024-09-14
-
"입 X쳐라!" 특급 유망주 가볍게 도발했던 '마마 보이'→SNS는 '조롱 댓글'로 가득 '봉변' (0.00)
▲ 라비오와 야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조롱을 받고 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독일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4강에서 스페인에 1-2로 패했다. 프랑스는 이날 전반 9분에 나온 랑달 콜로 무아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21분 라민 야말에게 동점 골을 내줬다. 그리고 4분 뒤에는
2024-07-10
-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골절 부상에도 '반창고'만 붙였다…"위험 없이 승리는 없어" (0.00)
▲ 영국 매체 'BBC'는 20일(지난 한국시간)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코뼈가 부러진 음바페가 프랑스 대표팀 훈련에 복귀했다"며 "음바페는 코에 보호용 반창고를 붙이고 훈련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18일 열린 오스트리아와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후반 40분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 어깨
2024-06-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